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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14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9-15 (목) 00:23 조회 : 168

성령님은 -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

14 성령의 법과 사망의 법

 

암송구절 :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8:2)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 받을 때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럼에도 현실은 어떤가? 거룩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자아를 보면서 탄식하고 실망하지 않는가? 이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두 개의 자아, 두 개의 법칙 ( 7:19-8:2)

- (           )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                  ) 으로는 죄의 법을 따르고 있다. (25)

- 이 틈에서 바울사도는 얼마나 고민했는가? (24)

 

- 고민하던 그가 갑자기 환호성을 올리며 감사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25)

 

-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는 무엇이라고 담대하게 선포하는가? (8:1)

 

- 영계의 두 가지 법칙이 무엇인가? (2)

 

- 생명의 성령의 법은(                  )안에 있다.

 

-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                     ) 했다.

 

2. 두 가지 소욕 (성품) ( 5:16-26)

 

- 우리 안에 (                ) 의 소욕과(                ) 의 소욕이다. (17)

 

- 육체의 소욕은 어떤 것들인가? (19-21)

 

- 성령의 열매는 어떤 것인가? (22-23)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두 가지 요소를 다 지니고 있는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16)

 

요약 : 우리가 거듭날 때 거룩한 존재로 태어났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변화받지 못한 겉 사람도 그대로 있다.

 

그러므로 거룩한 삶을 위해서는 항상 말씀과 성령에 순종해야 한다.

 

적용: 육체의 소욕이 일어날 때 “이건 내 존재에 맞지 않는 생각이야, 이건 거룩한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야”하고 거부하라. 그리고 성령의 열매를 선택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고 선포하면서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