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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29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9-15 (목) 00:28 조회 : 276

성령님은 -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

29 성령님과 사랑의 은사(6)

 

요절 : ( 17:3)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 17: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제의 잘못을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다. 이는 끝없이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무조건 자꾸 용서해야 하는가? 주님은 회개하면 용서하라고 하신다. 이는 용서가 불투명한 것이 아니라 밝고 분명하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용서는 기본적으로는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 되어야 하지만 그러나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의 관계에 묶인 것을 풀어주고 자유케 하는 회복의 역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1.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 17:1-6)

먼저 (              )하라.

그가 (          )하거든 용서하라. ( 17:1-6 )

하루에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            ) 하거든 용서하라.

 

2. 하나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는 근거가 우리의 회개인가? 예수님의 십자가인가?

 

- 그렇다면 우리가 회개해야 용서함을 받는가? 용서가 허락 되어 있으므로 회개할수 있는가?

 

- 15장에 나오는 탕자와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하여 "용서와 회개" 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3. 형제가 내게 잘못 했을 때 그를 용서해 줄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그렇다면 잘못한 형제는 누구에게 회개해야 하는가?

 

- 회개하는 것과 사과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 형제를 용서하기 위해서 형제의 회개가 먼저 있어야 하는가? 용서할 마음을 먼저 가져야 하는가?

 

4, 회개를 분명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 주님, 지금 내가 “        ” 에게 “         ” 한 잘못을 지금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 형제여, 내가 형제에게 잘못한 “         ” 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5. 용서를 분명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 주님, 지금 내가 (             ) 를 예수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 형제여, 내가 지금 당신이 “           ” 한 잘못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