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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8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9-20 (화) 03:38 조회 : 3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시니 - 백성들이 그대로 다 행하였더라

 

38 과 욕심에 끌린 발람

 

요절 :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1:1)

본문 : 민수기 22

 

이스라엘을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이 발람을 불러서 이스라엘을 저주해 주기를 요청했다. 많은 뇌물과 명예에 마음이 끌린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려고 어느 정도 노력했으나 결국은 욕심에 끌리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물질 때문에 저주받은 자의 한 표상이 되었다. 절반 순종의 위험을 보게 된다.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진행하여 ( ) 에 진쳤으니 ( )건너편 곧 ( ) 맞은편이더라 (1)

 

2. 모압왕 발락은 왜 두려워 했으며 누구와 힘을 모아 보려 했는가? (2-3 )

 

 

3. 발락이 신하를 보내어 발람에게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 (6)

 

4. 발락이 보낸 신하들에게 발람은 어떻게 대답했는가? (7-8)

 

 

5. 하나님의 응답 (9-12 )

- 여호와께서 왜 발람에게 “너와 함께 한 이 사람들이 누구냐?” 라고 물으셨을가?

 

- 너는 그들과 함께 ( ) 말고 이스라엘 백성을 ( ) 하지도 말라

 

- 그 이유는?

 

6. 발락은 더 많은 예물을 보냈고 발람은 또 하나님께 물어보았다. 이때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7. 발람이 가는 길에 누가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서 있었으며 그로부터 발람을 구해준 것은 누구인가? (21-35)

 

 

8. 적용 발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분명했다.

             1: 발람이 아예 하나님께 물어볼 필요도 없이 거절하는 것.

             2: 가지도 말고 이스라엘을 저주도 하지 말라

             3: 가라 그러나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말라

이런 경우 하나님의 뜻을 1차에서 순종하지 않으면 인생이 고달프다. 그리고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에서 미끌어져 버린다. 당신은 이와 비슷한 경험이 없는가? 이 문제를 놓고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