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jpg


총 게시물 228건, 최근 0 건

2017 년 2 월 구역교제 세워주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2-08 (금) 23:26 조회 : 17
2017 년 2 월


세 워 주 기

말씀 :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로세서 1:28-29

“누군가를 세워주기”  목표를  세워 본적이 있습니까?

바울은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는 것을  목표 했습니다.  그는 예수를 전파하고 각 사람에게 권하고 가르치는 최종 목표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어떻게 세워주기를 했습니가? 
순두게,  유오디아 두 여성이 빌립보 교회의 주도권 다툼을 하느라 교회를 어렵게 했을 때도  그들을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부녀들” 이라고 말했습니다.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가 주인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당시로는 사형감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가 예수를 믿게 된 것 하나만으로 그를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빌레몬에게 네가 나를 친구를 생각한다면 오네시모를 내게 하듯이 영접해 주라고 했습니다.

바울처럼 사람 세워주기 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너 때문에 세워진 자가 얼마나 되는지 헤아려 보자고 하신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나 때문에 허물어진 사람은 더러 있는데... 글쎄요 세워진 사람은 별로 생각이 안 나요 “ 해서는 안 됩니다.

한 아버지가 약한 아들 세워주기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에게 다섯 아들이 있는데 그 중 한 아들이 특별히 몸도 약하고 영리하지도 못해서 형제들 사이에서도 기를 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다섯 그루의 나무를 사 가지고 와서 다섯 아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나무를 가장 잘 키운 자에게는 무슨 소원이든지 들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한이 되어서 아버지와 아들들이 숲 속으로 가서 모두들 놀랍게도 한 나무가 우뚝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는데 더욱  놀란 것은 그 나무가 부족한 아들의 나무였습니다.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햇으나 그 아들은 소원조차 분명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아버지는 “좋아. 네가 이렇게 나무를 잘 키웠으니  훌륭한 식물학자가 되도록 내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물론 그 나무는 아버지가 아무도 모르게 대신 키워 준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식물학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무려 4 선을 한 대통령입니다. 그가 세운 정책들이 지금도 미국 행정의 기본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경제공황을 만났을 때는  그의 뉴딜 정책으로 어려움을 타개했습니다.

2차 대전때에는 연합군을 주도해서 미국이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국가로 우뚝 설수 잇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한 아버지의 약한 아들 세워주기 가 이토록 큰 일을 이루었습니다.

내 주변에 약한 그 누구를 세워주기를  목표로 정하십시오.
보잘것 없는 사람 세워주기, 시험에 들어서 허우적 거리는 사람 세워주기. 왕따 당하는 사람 세워주기. 

우리의 목표는 이해하기 가 아니라 세워주기입니다.
성장배경도, 성격도, 습관도, 추구하는 것도,가치관도 다르고 주님을 섬기는 방식도 서로 다른 우리가 다 이해할수는 없습니다. 이해하려고 하다보면 실족하기 쉽습니다.
이해를 못해도 세워 주십시오.
우리의 목표는 이해하기 가 아니고 세워주기입니다.

우리중 아무도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리려고 하는 의도는 없을 것입니다. 단지 사실을 말할 뿐입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말한다는 것이 형제를 깎아 내리고 공동체를 깎아 내리고 허물게 할 때가 많습니다.

사실이라고 너무 말하지 말고 세워주는 말을 하십시오.
아무리 희망이 없어보이는 사람에게도 희망과 격려와 용기의 말을 해 주십시오.

허물기는 쉽지만 세우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바울도 “힘을 다하여 수고한다”고 했습니다.
"힘을 다하여"라는 말은 "싸우다, 고뇌하다"라는 말입니다.
그 만큼 누군가를 세우기 위해서 고뇌하며 수고하며 힘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 만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바울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세워주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 분, 곧 성령님의 힘으로 할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주된 임무가 사람 세워 주기입니다.
사탄의 주된 임무는 무너뜨리기입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통하여 사람을 세워주시기 원하십니다.

자 지금 누군가를 세워주기 목표를 정하십시오
남편 세워주기,  아내 세워주기, 자녀 세워주기,
부모 세워주기, 장로님 세워주기, 목사님 세워주기.
구역원 세워주기, 구역장 세워주기,..

세워주기 를 위해 고뇌하고 돈도 쓰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세워주기 를 위해 성령님을 의지 하십시오.
할렐루야 세워주기 에 바쁜 우리 구역 만만세!



사람은 다 약점 투성이입니다. 다 허물이 있고 모순이 있습니다. 다 흉보기 좋아 하고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이중이고, 돈을 좋아 합니다. 대부분 다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 까지도 편히 살려고 합니다. 칭찬 받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인정받기를 즐기고, 명예를 좋아하고, 권력을 갈급해 하고, 사랑에 굶주리는 것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도 예수 믿었는지 10년이 되었는데 그래도 목사님이고 장로님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냐? 하며 핏대를 세우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세워 주고 있습니까? 저의 인생 모든 부분을 낱낱이 드러내 보십시오. 여기 설 수 있겠습니까? 적당히 숨겨줄 것 숨겨 주시고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드러내 무너뜨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허물을 감싸주며 세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우리나라 선교사님이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원주민을 모아놓고 설교하는데 설교가 잘 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직까지 옷을 입고 살지 않기 때문에 남녀 노유를 막논하고 발가 벗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맨 정신으로 그들 앞에서 설교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팬티를 신청하여 팬티를 입혀 놓고 설교 하니까 그래도 났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설교를 다 마치고 돌아 오려고 하는데 그들 모두가 배웅 나와 손을 흔드는데 놀랍게도 팬티를 벗어 손에 들고 흔들더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은 역시 아프리카 사람입니다.


걸레는 아무리 깨끗이 빨아도 걸레입니다. 애완견에 향수를 발라 주어 침대에 뉘워도 강아지는 강아지입니다. 돼지를 아무리 강력 세척제로 씻긴다 하여되 돼지는 돼지입니다. 


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인간일 따름입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서로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서 완전한이란 말은 "충분히 자라 성숙한 자,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자"라는 말입니다. 제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버지로, 어머니로, 목사로, 장로로, 권사로, 집사로, 사장으로, 과장으로, 아들로, 며느리로, 시어머니로, 성숙하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워 주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하여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온전하지 못하다고 깍아내리고 넘어뜨리고 실족하게 하지 마십시오. 온전하지 못하니까 세워 주는 것입니다. 




바울 선생님은 28절에 보니까 ①그를 전파하고(엄숙한 선포, 공식적인 선포, 하나님 나라 선포, 케리그마, 설교) ②가르치고(하나님 나라에 들어온 자들에게 삶의 방법 가르침, 디다케, 교리 교육) ③권면(영혼 돌봄, 파라 크레시스, 심방)함으로 세워 준다고 했습니다.


체험한 사람입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통한 인생의 참된 가치관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아무라도 이런 영적 재산을 가질 수 없습니다. 


지적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가말리엘 문하생입니다. 당시 최고 학부를 나온 사람입니다. 


그는 이런 영적인 재산 지적인 재산으로 무엇을 하였습니까?


그 사람들을 이용하여 자기의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더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서가 아닙니다. 큰 교회를 짓고 거기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황제 노릇을 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이런 봉사를 통하여 자아를 성취하고 보다 사회에 기여한 유명인으로 남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종교적 열심을 통하여 자신의 종교적 명예욕을 충족시키고 다른 사람으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고 인정 받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많은 선배 사도들이 있는데 그 사도들과 경쟁하여 보다 종교적 지위의 우위를 차지하고자 열심을 낸 봉사도 아닙니다.


바울 선생님이 사람을 향하여 설교하는 것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심방하는 것은 오로지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을 세워주기 위하여서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볼 때 자신의 없는 것을 보고 자꾸 채우려고만 합니다. 그것이 병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으로 다른 사람을 세우려고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건강이 있습니다. 영적 신앙이 있습니다. 재산이 있습니다. 재능이 있습니다. 말할 수 있는 입술이 있습니다. 걸어다닐 수 있는 발이 있습니다. 손이 있습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내 가진 것으로 세워 주면 됩니다. 아파트 들어갈 때 경비에게 인사만 받아도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저희 아파트에 경찰 고위직이 사시는데 수위가 그분을 보면 인사 잘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인사 잘 하지 않습니다. 기분 좋을까요? 말 한마디로 세워 줄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해고당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절망하며 집에 돌아가 아내에게 이야기했을 때 아내는 반색을 하며 말했습니다.


『드디어 당신이 문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군요.해고당한 일이 얼마나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것을 알기나 하세요』아내는 남편을 격려한 뒤 돈을 꺼내 놓았습니다.


『이럴 줄 알고 당신 봉급에서 따로 마련해둔 돈이예요.당신 이 명작을 쓸 동안 이 돈으로 살아요』 나타니엘 호손의 명작 「주 홍글씨」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습니다.


한국인의 약점중 하나는 남을 깎아내리는 버릇있다고 합니다. 나 이외 것을 영원한 적대 공간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깍아 내립니다. 내것이 아니면 다 나쁜 것입니다. 내가 해야 관심이 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는 것은 관심이 없고 잘 못되기를 원합니다. 심리학자들은 "결함이 가장 많은 사람이 남을 가장 많이 비판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런 격언이 있습니다. " 심장에 치명적인 것이 두가지가 있다. 계단을 뛰어오르는 것과 남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남의 약점과 실수를 꼬집는 것은 상대방과 자신을 동시에 죽게 만듭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끼리 더욱 그렇습니다. 


피를 같이한 동기간이나 뜻을 같이한 동지간(同志間), 이해를 같이한 동업간(同業間)끼리 그러지 말아야 할 내분, 질투, 반목, 이간, 중상, 대결하는 심리를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 보드랭은 카인 컴플렉스(근친증오)라고 합니다. 가족 끼리 세워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세워 주십시오.


이런 우수개 이야기가 있습니다. 평생 남편에게 구박받으며 속을 태우며 살던 아내의 임종이 가까웠습니다. 평소에 위로의 말을 하지 못했던 남편은 마지막 가는 아내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여보, 당신은 이제 곧 천당에 가시겠구려. 나도 머지 않아 뒤따라 가렵니다.”그러자 아내는 겁먹은 목소리로 황급히 대답했습니다.“아니야. 서두를 필요 없어. 제발 혼자 좀 오래 있게 해주구려.”


아무리 구박받고 힘든 세월이었다 하더라도 마지막까지 남편을 세워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 죽으면 다시 재혼하십시오. 이왕이면 젊은 여자와 결혼하십시오. 라고 말한다면 남편이 얼마나 더 고맙게 생각하겠습니까? 



3)힘을 다하여 세워 주어야 합니다. 


"힘을 다하여"라는 말은 "싸우다, 고뇌하다"라는 말입니다. "수고하노라"라는 말은 "힘쓰다 수고하여 지치다"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마치 운동 선수가 반드시 이겨야 될 운동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고 힘을 다해 번뇌하며 싸우는 것과 같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계속하여 복음 전파에 전력하겠다는 말입니다. 


적당이 세워주면 안됩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세워주겠다고 하면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세워주어야 합니다. 바울이 하는 것을 보십시오. 한번 설교하고 수십명 모아놓고 집단 상담하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28절 보십시오. 권하는 것도 각 사람이고 가르침도 각사람이며, 전파하는 것도 각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세워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가 사회 교육원을 통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을 세워 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과 질환에 `시야 암점증'이라는 눈병이 있다고 합니다. 길다란 두루 마리 통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일정한 초점만 보이고, 주변의 시야가보이지 않는 증상이랍니다. 따라서 부분적 식별만 가능하고 전체적 판단이 불가능한 눈병입니다. 프로이드는 정신분야에도 이 시야 암점증을 앓는 이가 적지 않다는 임상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신앙에도 시야 암점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금 폭을 넓혀야 합니다.


속셈이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인은 교회 안에 있는 교인도 있지만 교회 밖에 있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세워 주어야 합니다. 그들의 삶에 복음을 심어 주는 것도 세워 주는 것이고 그들의 필요를 넣어 주어 바람직한 인생을 살게 하는 것도 세워 주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집에 가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한 주부의 전화였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직장에 나가기 때문에 저녁에 인터넷을 하면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어떤 종교적 목적을 가지고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봉사하는 것보다는 딴 마음을 가지고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니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느냐고 했습니다. 


우리는 순수하게 사람들을 세워 주어야 합니다. 세상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나를 위해 나에게 주어진 것 사용하는 것 가치 있는 일이지만 더 가치있는 것은 아무런 조건 없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편안하게 안주하려고 한다면 끝없이 안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주님의 열심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 하였습니다. 갖은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적극적으로 병든자, 가난한자, 저는 자, 우는 자, 고통 당하는 자들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이 제자시켜달라고 왔습니까? 예수님이 찾아 나섰습니다. 예수님이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인성에 들어 갔습니다. 삭개오를 변화시키기 위해 삭게오에게 접근합니다. 우물가의 여인 변화시키기 위해 사마리아로 갔습니다. 우리에게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도 적극적으로 세워 주어야 합니다.



3. 우리가 어떤 힘으로 세워줄 수 있습니까?


내 힘으로 참 힘듭니다. 사도 바울은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입니다. 성령님의 힘입니다. 바울 자신의 힘이 아닙니다. 그 속에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힘이 있습니다. 참 인간은 연약합니다. 금방 하려고 하다가도 쉽게 변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오래하지 못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2:1-4을 보십시오. 성령이 임하시니 어름같이 차가웠던 마음이 뜨거워 지고 더러운 죄를 태우고 마음 문을 밝혀 성경을 깨닫고 입으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그것으로 끝 납니까? 서로 세워 주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행 2:42-47절을 보십시오.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안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정의 문제, 자녀의 문제, 사업의 문제, 죄의 문제, 습관의 문제,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성령님의 힘으로 세워야 합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 14:1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6)



서로 세워 주어야 합니다./골로새서 1:28-29(살전5:12-15)/김필곤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