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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 몸이 있습니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2-09 (토) 00:08 조회 : 107
2017 년 6 월

몸이 있습니까? 

말씀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
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도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고린도전서 15:43-46

할렐루야,
몸이 있음을 감사 하십시오.
늙고 병들고 힘없어도 몸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신체 어느 부위가 파상 되었어도 몸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이 얼마나 탁월하고 정교하게 만드신 것은 우리가 다 깨달을수도 없습니다.
그저 몸이 있다는 것 자체를 감사 하십시오

몸이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인것을 깨달은 분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내 몸이 퍽 힘들고 괴로웠다. 
또 늘 건강했던 한 친구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견디다 못해 밤중에 엠브란스를 불러서 병원에 갔었다. 

또 다른 친구는 최근 오른 발가락을 절단했는데, 왼 발가락만은 보존하려고 갖은 치료와 고통을 감수했는데도 결국 그 발가락 마져 잘라야 한다는 진단이 내렸다고 한다.

이런 소식은 내 몸을 더욱 힘들게 하고 마음도 침체 되어 삶의 흥이 없어진 듯 했다. 몸 이라는 것이 참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때 불현듯 섬광처럼 깨달음이 왔다.

천사들이 약한 몸이라도 가진 나를 부러운듯 쳐다보고 있는 것이 마치 환상을 보듯 확실하게 느껴졌다.
오,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렇게 놀라운 축복이구나!
비록  늙고, 약해지고, 아프고, 힘들어도 몸이 있다는 것이 너무도 큰 축복임을 깨달았다.“

그렇습니다. 천상천하에 오직 인간 만이 몸과 영혼을 지닌 특별한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몸과 영혼을 지닌 존재로 지음 받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더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도 우리와 같이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은 몸을 입으셨고 부활하신 후 이제 영화로운 몸을 입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분처럼 영화로운 몸을 입고 함께 영원히 친밀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의 몸이 있어야 신령한 몸도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육의 몸이 먼저 있어야 언젠가 영광스러운 신령한 몸을 가질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먼저 육의 몸을 입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 먼저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라”

마치 우리 이 몸은 씨앗과 같습니다. 
씨앗은 아주 작지만 그 씨앗에서 거대한 나무도, 아름다운 화초도, 과목도, 농작물도, 자라납니다.
씨앗 같은 우리 육의 몸을 심고 신령한 몸을 입습니다.
씨앗이 있어야 합니다.

약한 씨앗, 약한 우리 육의 몸을 심고 강한 신령한 사람으로 다시 살고,
욕된 씨앗, 문제 많고 병들고, 훼손된 우리 뮥의 몸을 심고 영광스러운 몸을 덧 입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할렐루야!

씨가 있어야 하듯 육의 몸이 있어야 합니다.
망가지고 늙고 병들고 약한 몸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팔 다리가 없이 태어난 어떤 사람처럼 온전치 못한 몸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광스러운 몸,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의 온전하고 영광스러운 몸을 덧입을수 잇기 때문입니다.

몸이 있습니까? 무조건 감사 하십시오.
팔, 다리, 심장, 얼굴, 귀, 눈, 손, .. 만져보며 감사 하십시오.
혹시 그 중에 가지지 못한 것이 있어도 몸이 있다는 것을 감사 하십시오.

얼굴이 있습니까? 감사하십시오
혹시 일그러진 얼굴이라도 얼굴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얼마지 않아 빛과 아름다움과 환희가 넘치는 영광스러운 얼굴로 변할 것입니다.
비록 잘 나지 못해도, 늙고 주름살이 늘어가도 얼굴이 있다는 것을 감사 하십시오. 

심장이 뛰고 있습니까? 감사 하십시오. 
지금 가슴에 손을 얹고 심장의 고동을 느껴 보십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느낄수 있지 않습니까?
심장이 있음을 감사 하십시오.

숨을 쉬고 있습니까?  감사 하십시오.
가끔씩 조용한 밤에 침대에 누워 자신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 듣다보면 마치 은은하게 주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처럼 감미롭고 신비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육의 몸이 있어야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할렐루야
몸이 있습니까? 감사 하십시오 
몸이 있습니까?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몸을 주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