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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 구역교재(누구의 부름을 받았습니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6-16 (토) 00:57 조회 : 56

2018 6 월 구역교재

 

누구의 부름을 받았습니까?

 

말씀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데살로니가전서 5:23-24

 

 

할렐루야!

누구의 부름을 받고 왔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여기 왔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교회에 왔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구원의 문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이 많으시고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이 많으시고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미쁘십니다.

 

부름 받은 사람들은 다양합니다.

부름 받은 자들은 지혜 있는자, 능력 있는 자, 문벌 좋은 자도 있지만 대개는 지혜도 문벌도 능력도 없는 자들이고 오히려 문제투성이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부름받은 자들이 어떻든지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부르신 분이 어떤 분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신 자들을 지혜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문벌을 뛰어넘어 쓰십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역시 다르다는 말을 들을때도 있지만 뭐 저런 사람이 예수를 믿어?”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말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이 역시 다르다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혹시 예수쟁이가 왜 저래?” 한다고 해서 기 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런 말에 아랑곳 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담임 목사님이 부교역자를 구하기 위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한번 생각해 보았더니 면서 그 중에는 쓸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다 부족하고 허물 투성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뒤집어졌습니다.

제자들을 통해서 예루살렘이 뒤집어 지고 로마가 뒤집어졌습니다. 온 세상이 뒤집어졌습니다.

주님이 그들을 부르셨고 주님이 그들을 쓰셨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이 신학교 입학생들이 하도 엉터리 같이 보여서 저것들이 앞으로 목사가 될 걸 생각하니 기가 막힌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 저것들이 목사가 되고 그 저것들을 통해서 교회가 세워졌고 한국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저것들을 부르셨고 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미쁘십니다.

시작하신 것을 끝내십니다. 대충 끝내지 않고 정확하게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디자인 하신대로 끝내십니다.

 

하나님의 디자인이 무엇입니까? 우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지옥불에서 구원하셨고 이미 법적으로는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최종 디자인은 우리의 성품과 우리의 몸까지 흠도 티도 없이 온전하고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날에 우리가 천국에서 깜짝 깜짝 놀랄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뵙고 놀랄 것입니다.

사랑하던 사람들을 만나서 놀랄 것입니다.

 

뭐 같았던 사람들이 온전하게 되고 거룩해진 모습을 보면서 놀랄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제일 놀랄 것 같지 않습니까?

 

그렇게도 문제와 아픔이 많고 비뚤어져 있었고 때로는 시궁창에 딩굴듯 죄와 문제로 뒤범벅 되었던 우리가

마치 그런 것은 구경도 못해 본 것처럼 흠도 티도 없이 완전해진 모습을 보면서 너무 놀랄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합니까? 우리 자신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친히 이루어 가신다고 약속하십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 하실때에 흠 없게 보전되게 하시리라.” 할렐루야

 

미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대로,

우리 가정을 세우신 목적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