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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3-13 (화) 08:24 조회 : 239
설교일 : 2018년 3월 11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창세기 22:1-18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창 22:1-18)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지난 주일에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초청하신다는 말씀을 전했다.
그 초청을 받고 주님께 나온 우리들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예배다.
오늘은 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라는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배에 실패하면 인생도 실패한다.
예배에 성공하면 반드시 인생도 성공한다. 하나님이 예배를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이다.

사 43:2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자들이다. 
우리 존재에 근원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 우리 인생의 뿌리도 시작도 하나님이시다.
부모는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기 위해 쓰임 받은 통로다.
비록 부모는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한 도구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부모를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존중하고 공경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물며 우리 존재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그 지으신 목적대로 예배해야 한다.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대로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우리 인생은 자연히 성공하게 된다.
오늘 본문에서 아브라함은 예배에 성공하고 제한없는 축복을 받은 것을 보게 된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배에 성공할수 있을가?

1. 예배는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드려야 한다. 
2절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일러 주신 대로 제사 드렸다. 
아브라함은 일생 제단과 함께 살았고 예배 드리며 살았다.
그러나 그가 드린 예배의 최절정이 오늘 본문의 예배다.
이 예배는 먼저 하나님이 지시하신 장소와 지시하신 예물로 드린 예배였다.

 * 하나님은 예배할 장소를 지시해 주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곧 모리아 산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장소에서 예배 드리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빈 손으로 가는 것도 아니었다.  번제할 나무를 가져 가야 했고 무엇보다 제물로 바칠 아들을 데리고 가야 하는데 삼일 길을 걸어서 갔다. 
그가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간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3절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절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만약 아브라함이 “며칠씩 먼 길을 가다보면 혹시 내 마음이 변해서 아들을 바치지 않을수도 잇으니 이곳 가까운데서 얼른 제사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가까운 곳에서 제사 드렷다면 하나님은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의 예배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  모리아 산에 가서 예배 드렸으므로 아브라함은 예배의 성공자가 되었다.

우리도 예배에 성공하기 위해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에서 드려야 한다.
특별히 공적인 예배는 하나님이 지시하신 이 교회에 나와서 드려야 한다.
오늘 우리의 모리아 산은 어디인가? 
바로 이 곳이 우리의 모리아 산이다. 믿는가?
9절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교회에 도착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러주신 곳에 왔습니다”  할수 있다.

 *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제물을 드렸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를 번제로 바쳐라“ 고 하셨다.
아들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상식에도 어긋나는 일이다.
더군다나 그 아들이 어떤 아들인지 하나님도 잘 알고 계셨다.
하나님께서 75 세 때부터 아들을 주신다 하시면서도 무려 25 년동안이나 기다린 후에 
100 세가 되어서야 받은 아들이다. 
그야말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들이다.

그 뿐 아니라 이삭은 약속의 아들이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해서 후손을 하늘의 별 같이 바다의 모래 같이 많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신 아들인데 아직 장가도 가지 않은 아들을 바치고 하신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그 아들, 그 사랑하는 독자를 드렸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제물을 드려야 한다. 
십일조는 기본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제물이 있다.
때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요구하시듯, 우리가 너무도 애지중지 하는 것을 요구하실 때도 있다.
우리가 이것을 놓으면 미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의지하고 집착하는 것을 요구하실 때도 있다.
그래도 우리가 성령이 감동하시는대로 드리고 나면 하나님이 제한없는 축복을 주신다.

나는 헌금을 드린 후에 “하나님이 기뻐 받으셨습니까? ” 물어 볼 때가 있다.
금액이 많고 적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예물을 드린 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 것을 확신하게 되면 나 자신도 기쁨이 넘치는 것을 경험한다.
이처럼 장소도 제물도 하나님이 지시하신대로 드릴 때 예배가 성공한다.
예배는 우리가 마음 내키는 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드리는 것이다.
특별히 우리가 드리는 공적 예배는 성경적인 예배 모범을 따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PCA 뿐 아니라 건전한 교단은 예배 모범을 정해 놓고 그 모범에 따라 드리게 한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순종하여 드리는 예배가 성공한다. 

 * 예배는 믿음으로 드릴 때 성공한다.
히브리서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하심을 확실하게 믿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분이시니까 이삭을 다시 살리셔서라도 그 약속하신 대로
이삭을 통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후손을 주실 것을 믿었다.
그는 이미 부활의 믿음을 가졌던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드려야 예배에 성공한다.

2. 예배는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을 드리는 것이다.
12절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아들, 그 사랑하는 독자를 요구하셨을가?
우리의 자식, 하나밖에 없는 독자, 그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하나님께 드려야 진정한 예배요 그래야 예배에 성공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서 그 아들을 받으신 후에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75 세에 하나님의 부름에 갈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한 일이다.
그 후 그는 늘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을 경외했었다.
그럼에도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받으신 후에야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줄 아노라”고 하신 것이다.

나는 이 말씀의 무게 앞에서 떨지 않을수 없었다.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을 경외한다는것, 하나님을 경배한다는것, 하나님을 예배 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것, 그것을 더 뛰어넘는 사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땅히 그런 사랑을 받으셔야 하실 분이시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당당하게 이삭을 요구하셨다.  하나님은 거침없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2절
하나님은 당신 인생의 첫째가 되셔야 하실 분이시다. 
결코 둘째, 셋째가 되어서 만족하실 분이 아니시다.
예배는 하나님께 가장 귀중한 시간과 가장 귀중한 제물을 준비해서 드릴 때 예배에 성공한다. 

하나님께 값싼 예배를 드리려고 하지 말라.
다윗이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할 때 아라우나는 다윗왕에게 제물과 타작마당과 번제를 태울 나무까지 다 그냥 주겠다고 했지만 다윗은 "아니다. 내가 값없는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 고 하면서 많은 값을 지불하고 그 모든 것을 사서 하나님께 그곳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 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 그 땅에 내린 재앙을 거두셨다.  그리고 그 자리는 이후에  예루살렘 성전터가 되었다.
값없는 제사를 드리지 않겠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가장 귀중한 것을 드리는 값있는 제사를 드리시기 바란다

 * 예배는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하나님은 모리아 산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브라함에게 체험케 하셨다.
이삭을 바치면서 장차 하나님이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를 바라보게 하신 것이다.

번제 드리러 가면서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아브라함은 ‘아들아 번제 할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 하시리라“ 고 대답했다.
모리아 산 제단에서 칼을 들어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사자가 급히 그를 부르시면서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양이 바로 뒤에 있음을 알려 주셨다.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그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린 후 그는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 곧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고 했다.

아브라함은 이 때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어린 양 독생자를 내다본 것이다.
이삭이 나무를 지고 올라간 길은   이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올라가신 길이 되었다.
모리아 산은 훗날 솔로몬의 성전이 지어진 곳이 되었다.
예수님은 그 길로 올라가서 모리아산 성전 밖에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삭을 앞세우고 모리아 산을 향하여 가는 아버지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그런데 그때 하나님은 장차 이 길로 십자가를 메고 올라가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계셨던 것이다. 
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성부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 양으로 내어주실 것을 창세전부터 결정해 놓으시고 늘 독생자의 죽음을 미리 맛보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가르쳐 계시록에서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는 아픔을 주면서  하나님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는 그 사랑이 위대하지만 하나님은 그 보다 더 위대하고 더 크신 사랑을 아브라함에게 주신다는 것을 그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를 번제로 바쳐라 고 하실 때
하나님은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자”를 제물로 내어 줄 것이다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 때 예수님의 사랑을 미리 체험한 것을 말씀하셨다. 
요8:56]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어린 양 예수님을 바라보았는데 이 때 이삭을 바치는 이 일을 통하여ㅛ
예수님의 때를 보고 기뻐한 것이다.
독자 이삭을 바친 자기의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되는 독생자를 주신 사랑을 미리 맛 보고 얼마나 즐거워하고 얼마나 감격하고 얼마나 기뻐했을가?

예배는 우리의 최고의 사랑을 드리는 것이요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것이 예배의 성공이다.

3. 예배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17-18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 후에 제한없는 축복을 하셨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리라. 
네 씨가 크게 번성하리라.  헤아릴수 없는 저 하늘의 뭇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번성하리라.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고 이렇게 제한없는 축복을 하셨다.
이처럼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는 제한 없는 축복을 주신다. 
우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드려도 하나님이 우리가 드린 것에 비교할수 없는 것으로
축복해 주신다.
그래서 나는 예배는 거룩한 투자 라고 말한다.
예배를 위해서 아낌없이 인생의 모든 것을 투자해 보라.
시간과 정성과 물질과 사랑을 드려보라.
결코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

느헤미야 8장에 보면 예배의 회복이 나온다.
예배 회복이 있은 후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기쁨을 회복시켜 주셨다.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소리가 예루살렘에 넘쳐났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게 되면 우리 인생에. 우리 교회에 우리 가정에 기쁨의 소리, 즐거움의 소리, 웃음소리가 넘쳐날 것이다.

평화를 회복시켜 주셨다. 적군이 침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방패가 되어주셨다.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회복되는 부흥을 주셨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예배가 타락되면 징계하셨고 예배가 회복되면 축복하셨다.
가끔 한국이나 외국에 나가서 여러교회를 방문하면서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일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것을 보았다.
그런 교회는 시간마다. 수요일, 새벽예배 할것 없이 시간마다 감사헌금이 넘쳤다.
그런 교회일수록 복 받은 성도들이 많은 것을 보았다.

예배가 성공하면 부흥의 새 바람이 불어온다.
예배가 성공하면 축복의 새 물결이 일어난다.
교회에도 여러분의 가정에도 일어난다.
예배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Success in worship is success in life!
The message from last Sunday’s sermon was about our Lord is inviting us to give us rest in him.
The most fundamental and important thing the Lord wants us to do is to worship. Today, I want
to give you a message that a successful worship is a successful life. For us as believers, if we
fail to worship, we fail in life. If we succeed in worship, we certainly succeed in our life, too. It is
because we are creatures born to worship Him.
The people I formed for myself that they may proclaim my praise. (Isaiah 43:21 NIV)
We are God’s creatures. The root and the origin of our lives is God. Our parents are pathways
through whom we were given lives out to this world. Although they are the pathways, it is matter
of course that we should cherish the most, love, appreciate and respect. However, it is even more
important that we worship God, who is the source of our existences. We should worship God as
He has created us for His purpose. Because we are created in purpose of worshipping God, we
will succeed in our lives if we succeed in worshipping him. The book of Genesis shows us how
Abraham became a successful worshipper and received tremendous blessings by God. What
can we do to succeed in worship?
We need to worship God as what he tells us to do so.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a mountain I will
show you” (Genesis 22:2 NIV)
Abraham worshiped God as what he was told to do so. Abraham lived with the altar all his life
and worshiped God. But, the climax of Abraham’s worship is shown in Chapter 22 in Genesis. In
this chapter, God has a specified place and the burnt offering for the worship.
*God told Abraham where to worship.
God told Abraham to go to Mountain Moriah to build his alter there.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to go to Mt. Moriah. This worship does not work with empty hands, it required
Abraham to make preparations. He had to bring som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most of
all, he walked three days with his son to sacrifice.
This is how Abraham followed God’s command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Genesis 22:3 NIV)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Genesis 22:9 NIV)
If Abraham said, “God, I want to build my altar somewhere near my tent because I am afraid if
my mind is changing not to sacrifice my son during this three-day journey to go to Mt. Moriah”
and worshiped God where he wants, God will not accept his worship. He will not be a
successful worshiper either. However, Abraham simply went to Mt. Moriah to worship God
without any questions to God and became a successful worshipper.
To succeed in worship, we need to go to the place where God wants us to worship. Especially,
we need to come to this church for public Sunday worship. Where Mt. Moriah is to us? Right
here, the church is the Mt. Moriah to us. As Bible mentioned in (Genesis 22:9)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we should be able to say, “We came where you led
us to worship you.”
*Abraham offered a sacrifice what God instructed him.
God instructed Abraham to offer his loving son, Issac as a sacrifice. It was absolutely not a
common sense to ask him to sacrifice his son. God also knew how precious this son is to
Abraham. Since Abraham was 75 years old, God told Abraham that he will have a son.
Abraham had to wait very long time until God’s promise is fulfilled. He eventually received his
son at his age of 100 after waiting 25 years. For this reason, Issac was precious than anyone to
Abraham. Also, Issac was the son of promise. God promised Abraham through Issac that he will
make his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but God is telling Abraham to
sacrifices his son who has not even married yet. Abraham followed God’s commands and gave
his beloved son. Like Abraham, we need to offer a sacrifice God commands. Offering a tithing is
basic thing as a Christian. There are other sacrifices that God is impressed with than tithing.
Sometimes, God asks us to scarify something really precious to us, like God asked Abraham to
scarify his son, Issac. There are times God wants us to offer something we are obsessed with.
God gives us unlimited blessings if we give offering as the Holy Spirit leads us. After giving an
offering, I often ask God, “Was my offering pleased you?” I ask this question not because of
amount of the offering I give, but because there is a command that God told me. When I felt
God was pleased with my offering, I experienced a flush of joy. Our worship will successful
when we worship in the places and offer sacrifices, which God directs. We should not worship
our God in the way we want, but worship him in the way he God wants and instructs. In
particular, our public service is followed by biblical model of service. Therefore, not only our
PCA but also our healthy church association set up a model for the service and let them follow
it. The successful worship is a worship that is followed by God’s instruction.
*Worship is successful when we worship God with our faith.
“By faith Abraham, when God tested him, offered Isaac as a sacrifice. He who had embraced
the promises was about to sacrifice his one and only son.” (Hebrews 11:17 NIV)
Abraham firmly believed in the sincerity of God and his covenant. Abraham believed that God
always keep his word, so he has a belief that God will make Issac alive from the death in order
to fulfill his promise. He had already held the faith of resurrection. We will succeed in worship if
we worship God with the faith that God is in our service with us.
Worship is giving love that is beyond any human love to Go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Genesis 22:12 NIV)
Why did God ask Abraham to scarify his one and only son?
He tells us that a true worship is giving our heart completely to God and love God more than
anyone, even one and only son. After God saw Abraham’s love towards God by scarifying his
son, he sai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Since Abraham was 75 years old, he showed his
fear of God by obeying him. He built his altar every day. Despite of the many altars he built, God
sai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after Abraham showed his love to God as he sacrificed his
son. I could not help shacking myself after reading this verse.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Fearing God, Praising God, this is a true worship. Giving God anything I love the most is a true
worship and it is the way to fear God. Why? God has a right to take anything we love. He
demanded Abraham’s only son, Issac as a sacrifice.
“Take your son, your only son, whom you love, Issac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burnt offering..” (Genesis 22:2)
God must be the first one in your priority. Second or third place cannot satisfy God. Worship is
successful when you prepare and give our most precious time and sacrifices to God. Do not
make a worship cheap.
When David tried to build his altar to worship God in Araunah’s threshing floor, Araunah came
to king David and offered him burnt offerings and woods with no cost, but David refused to
receive Araunah’s offers. Instead, David said, “I will not sacrifice to God burnt offerings that cost
me nothing.” Then, he bought all of Araunha’s threshing floor and the oxen and built his altar.
God was pleased with David’s sacrifice and stopped the plague on that land. This land became
the site of the Temple of Jerusalem later.
I will not worship God that cost nothing. I hope you worship God as you give the most valuable
and precious thing to him.
*Worship is receiving God’s love, the love beyond human love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Genesis 22:14 NIV)
God had Abraham experience God’s love through the worship in Mt. Moriah. God prophetically
demonstrated the lamb of God Jesus through scarifying Issac. On the way to Mt. Moriah, Issac
asked his Abraham “Where is the burnt offering?” Abraham answered, “Son, God himself will
prepar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At the moment when Abraham raised his stab to kill his
son,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Abraham and had him see the lamb. Abraham named the
place as Jehovah-jireh, meaning the Lord will provide. Abraham saw the ram of God Jesus
which God provided there. The road that Issac carried the woods was the same road Jesus
carried his cross later day. Also, the Temple of Solomon was built on this location. Jesus went
up to the road and died on the cross as the Lamb of God who carried on our sins. How did
Abraham feel when he saw his son carrying the woods to Mt. Moriah? At the same time, God
was watching his only son Jesus Christ carry the cross in later days through Issace. How would
God feel? Our father God made a decision to scarify his son Jesus from the beginning and
experienced the death of his son through Issac. For that reason, Jesus is introduced as the
Lamb who was slain form the creation of the world from the book of Revelation. God gave
Abraham the pain of scarifying his son, Issac to teach him God’s love to scarify his only son
Jesus. It was great thing that Abraham showed his love to God by scarifying his son, but God
show greater love to us by giving his son Jesus. When God told Abraham to scarify his son, he
means I will scarify my son Jesus to save you all.
Jesus mentioned in the Book of John that Abraham have already experienced Jesus’ love.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at the thought of seeing my day; he saw it and was glad.” (John
8:56)
Through the incident of scarifying Issac, Abraham was able to see the Lamb of God Jesus and
he rejoiced at thought of seeing the time of Jesus. How joyful was Abraham when he
experienced Jesus’s love?
Worship is giving our great love to God and experiencing his greatest love. This is a success in
worship.
The success of worship is the success of life.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Genesis 22:17-18 NIV)
God blessed Abraham unlimitedly after he was pleased with Abraham’s worship. “I will give you
a great blessing. Your descendants will multiply greatly and be numerous like stars in the sky
and the sand on the seashore that cannot be counted. Your descendants shall possess the gate
of the enemy. Through your descendants, the people of the world will be blessed.”
Abraham devoted his own son, Issac and was blessed unlimitedly by God. God gives unlimited
blessing after he accepts the worship. Even though we worship God with a pure heart, God will
bless us. So, I would say that worship is a sacred investment. Invest all of your life generously
for worship. Give your time, sincerity, material, and love. You will never regret it.
In the chapter 8 form the book of Nehemia, it reveals the restoration of worship. What did God
do after the restoration of worship?
God restored joy. The sound of rejoice in the Lord was overflowing in Jerusalem. If we worship
God that he accepts with pleasure, our laughter will be filled in our lives, church, and homes.
God restored peace. God has become a shield so that no enemy can attack. If we succeed in
worship, the problems that bothers us will be solved.
God gave us a revival where everything is restored. He disciplined individuals or nations when
they failed in worship and blessed when worship was restored. Sometimes, I went out to Korea
or out of country to visit churches, I saw the blessings of God overflow in the church where
worship is alive. The offering was overflow in those churches and there were many blessed
saints.
If worship is successful, a new wave of revival will come.
If worship is successful, a new wave of blessing will arise.
It happens in our church and family.
The success of worship is the success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