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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바친 것은 다 거룩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5-22 (화) 22:16 조회 : 48
설교일 : 2018년 5월 13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마태복음 23:16-22


하나님게 바쳐진 것은 다 거룩하다. (마 23:16-22)
  
하나님께 바쳐진 것은 다 거룩하다.
거룩 은 오직 하나님께만 사용할수 있는 말이다.
하나님만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과 관계된 것을 거룩하게 하시고 자신의 것을 거룩하게 하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바친 것은 이제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
하나님께 바쳤다고 하는 것은 나의 손에서 하나님의 손으로 옮겨진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것이 되었으므로 거룩해진 것이다.
  
하나님께 바쳐진 것이 거룩한 것은 그것을 바치는 사람이 거룩해서가 아니다.
그 물질이나 물건이 거룩해서도 아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린 예물도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바쳐진 것은 성물 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성직자라고 한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성도 라고 한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이 거룩하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맹세에 관한 교훈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거룩을 모독하는 그들을 무섭게 책망하신 말씀이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맹세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맹세한 것을 지키지 않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 이런 식으로 주장했다.
“성전 안의 금으로 맹세한 것은 지켜야 하지만 성전을 두고 맹세한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
“제단 위의 제물로 맹세한 것은 지켜야 하지만 제단으로 맹세한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
그들이 이처럼 성전보다 성전안의 금을 더 중요시 하고 제단보다 제단위의 제물을 더 중요시한 것은 그들이 물질주의에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전으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권위와 거룩을 모독한 것이었다.
  
예수님은 이런 저들을 책망하셨다. 예수님은 무섭게 책망하셨다.
“화 있을진저” 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시작되는데 이는 저주가 있을지어다 라는 뜻이다.
이는 현재도 종말적으로도 저주가 있을것이라는 2 중적 저주였다.
예수님께서 조용하지만 압도적인 권위로 책망하셨다.
예수님의 신적 인격이 총동원 될 만큼 준엄한 책망이셨다. 
예수님은 결코 하나님의 거룩이 모독 당하는 것을 용납지 않으신다.
  
예수님이 이처럼 무섭게 책망하신 것은 또한 그들이 회개하기를 촉구하신 것이다.
오늘 이 말씀 앞에 있는 우리들이 회개하기를 촉구하시는 말씀이다.
  
성전에 바친 것은 하나님께 바친 것이다. 
21절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성전으로 맹세하는 것은 성전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맹세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곧 성전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전을 걸고 맹세하는 것은 하나님을 걸고 맹세하는 것이며
성전을 위하여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섬기는 것이며
성전에 바친 것은 곧 하나님께 바친 것이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성전보다 성전에 있는 금을 더 크게 생각하고 제단보다 제물을 더 크게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느것이 크냐?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어느것이 크냐? 제물이냐?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하셨다.
말할 것도 없이 금보다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 크고
제물보다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 크다.
  
제단이 제물을 거룩하게 하고, 성전이 금을 거룩하게 한다고 하신 것은 심오한 말씀이다.
성경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말과 제단에 바쳤다는 말을 같은 의미로 쓰고 있다.
하나님은 그만큼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통하여 하나님께 바쳐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못하게 금하셨지만 
한 가지 허락하신 것이 바로 성전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 하나님을 알게 하고 보여 주는 곳, 성전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께 바치고
주님께 헌신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성전과 제단을 통해서 바쳐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시면서 말슴하셨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언제나 성전과 제단에 드리는 것으로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헌금에 대해서 교훈하실 때도 언제나 성전에 바치는 것으로 말씀하셨다.
성전에 성전세를 바치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은 성전의 주인이시만 성전 세를 바치셨다.
성전에 있는 헌금궤에 헌금 넣는 사람들을 아주 유심히 주목하여 보셨다. 
부자들이 헌금 넣는 것도 보셨고 한 가난한 과부가 엽전 두 푼을 넣은 것도 보셨다.
그런 후에 예수님은 그들이 바친 것에 대한 코멘트를 하셧다.
부자는 자기의 가진 것 중에 일부를 넣었으나 가난한 과부는 자기의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예수님은 십일조에 관해서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십일조 헌금만 드리지 말고 십일조와 함께 의와 신과 인도 드려야 될 것을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헌금을 말씀하실 때마다 항상 성전에 바치는 것으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성전에 바쳐진 금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 성전이라고 하셨다.
성전으로 맹세한 것은 바로 성전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맹세한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성전에 바쳐진 것은 바로 하나님께 바쳐진 것이라는 말씀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께 드릴 것과 국가에 바칠 것도 구별해서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성전 세도 제자들을 통해 성전에 바치게 하셨다.
또한 국가에 대한 세금도 국가에 바쳐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했으나 예수님은 오히려 그들에게 진리를 말슴하셨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셨다.
우리가 한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 드린다고 국민의 의무를 소홀히 해서도 안되고
국민의 의무를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야 한다.
  
* 선한 일을 해도 성전을 통해서 해야 한다.
구제를 할 때 구약 시대에도 성전에 바친 것을 통해서 구제했고
초대 교회 때도 성도들이 교회에 바쳤고 사도들이 일곱 집사를 세워서 구제하는 것을 관리하게 했다,
마케도니야 교회들이 어려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서 헌금을 드렸고 사도들의 손으로 그것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했다.
  
그러나 때로는 구제를 개인적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이는 우리의 삶에서 항상 만나는 구제 대상들을 위해서 때를 놓지지 말고 구제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런 때도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해야 한다.
또 한가지 원칙은 은밀하게 하라는 것이다. 물론 불가피 할 때도 있다.
예수님은 구제에 관해서 말씀하실 때는 네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 은밀한 가운데서 보시는 하나님이 네게 갚아 주시리라고 하셨다.
어떻게 오른 손이 한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할수 있는가? 
이는 다른 사람이 모르게 할 뿐 아니라 자기 자신도 해 놓고 잊어버리라는 말슴이다.
"내가 언제 당신을 어떻게 도왔는데..." 
이런 것을 기억하면 인간 관계가 온전해 지기 어렵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 상을 놓치기 쉽다.
그래서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리라고 하셨다.
  
2.하나님께 바친 것은 거룩하다.
레위기 27:9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하나님께 드린 것은 다 거룩하다.
우리가 바친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었으므로 거룩하다. 
우리가 주님께 바친 모든 시간과 물질이 다 거룩하게 된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바로 그것을 받으신 하나님 때문에 거룩해 진 것이다
  
혹시 여러분 중에 정말 내가 드린 헌금이 정말 거룩해 졌을가?
과연 내가 몸바쳐 헌신하는 것이 또는 재능을 바쳐 헌신 하는 것이 거룩한 것일가?
의문이 되는 분이 있다면 오늘의 말씀이 바로 여러분을 위한 말씀이다.
  
우리가 드린 헌금은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일반 물질과는 다르다. 
돈이라고 해서 같은 돈이 아니다. 하나님께 바친 돈은 거룩한 것이 되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재능을 바치거나 몸을 바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드린 재능, 몸, 다 거룩한 것이 되었다.
우리의 드린 것들이 거룩해 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가슴 벅차지 않는가?
  
그러나 거룩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구별되고 경건한 마음과 자세를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바쳐진 것에 대해서 거룩하게 구별하신다.
또한 우리도 철저하게 구별하기를 원하신다. 거룩 이란 말 자체가 구별이란 말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레위기 27 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레위기 27장에서는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것 까지도 거룩하다고 하셨다.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아직 바친 것이 아니라 바치기로 서원만 했어도 그것은 거룩하기 때문에 구별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내게 있는 양 중의 어느 한 마리를 바치기로 작정햇으면 그 양은 이미 거룩하게 구별되었다. 그러므로 키울 때도 구별된 마음으로 키워야 한다.
그 양은 이미 구별되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팔거나 바꿔치기 할 수가 없다.
혹시 그 양보다 더 좋은 것으로 드리고 싶어도 바꿀수 없다.
비록 더 좋은 양을 드리고 싶어도 바꿀수 없다.
한번 서원한 것은 이미 거룩하게 구별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바구려고 하면 둘 다 거룩해지고 둘 다 바쳐야 한다.
레 27:10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생축으로 생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다른 짐승과 바꾸려고 하면 둘 다 거룩해지기 때문에 둘 다 바쳐아 한다.
  
만약 구별해 놓은 양을 키우다가 혹시 다치거나 흠이 생겨서 바칠수 없게 되어도 다른 양과
바꿔치기 할수 없고 제사장이 그 양에 대해서 정해주는 값으로 대신 드려야 한다.
그만큼 하나님과 연관된 것은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하고 어떤 면에서 우리가 두려운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서원한 것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만약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거룩을 조롱하는 것이 된다.
화 있을진저 라고 책망하신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면 우리 자신이 거룩해진다. 
이것은 감정보다 믿음으로 받아드려야 한다.
우리가 자신을 하나님께 바쳤어도 하나님이 받으셨다는 감정이 일어나지 않을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린 것은 하나님이 받으신 줄 믿고 주의 것으로 여겨야 한다.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님을 믿어야 한다.
일단 드린 후에는 물질이나 우리 자신이나 하나님의 것이 되었음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것이니 거룩해진 것을 믿고 구별되이 여겨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더 이상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임의로 할 수 없다.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이 뜻대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시도록 순종해야 한다.
  
3. 바쳐진 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잠22:4]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하나님께 바쳐진 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은혜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받으시고 거룩해진 것은 절대로 그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은혜의 시작이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다.
하나님께 바쳐진 물질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축복의 시작이다.
*그것은 먼저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
우리가 몸을 드려 봉사한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 향기로운 제물이 된 것을 믿어라.
우리가 드린 물질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 향기로운 제물이 된 것을 믿어라.
우리가 드린 재능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 향기로운 제물이 된 것을 믿어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 것보다 더 큰 일, 더 큰 즐거움은 없다.
  
우리 인생 하나님께 바치면 그것으로 끝이아니라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다.
진흙덩이는 수천년을 그대로 두어도 역시 진흙 덩이다.
그러나 솜씨 좋은 토기장이의 손에 들리면 멋진 그릇으로 만들어지고 유용하게 사용된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후에 일어난다. 
우리의 물질이나 재능이나 몸이나 하나님의 손에 바쳐지면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는 일에 사용하신다.
  
진짜 역사는 하나님께 바친 후에 일어난다.
오병이어의 역사도 예수님께 바쳐진 후에 일어났다.
예수님은 아무것도 없어도 얼마던지 오천명을 먹이실 빵을 만드실수 있었겠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고 너희가 가진 것이 무엇이냐 하시고
어린 아이가 바친 보리떳 다섯 개, 물고기 두마리를 축사하시므로 기적의 떡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단순히 육신의 필요를 채워주신 것만이 아니셨다.
그 일을 통해서 저들에게 영적인 은혜까지 풍성히 주셨다.
하나님께 바쳐진 것은 죽어가는 모든 것들을 살리는 생명과 축복의 통로가 된다.
  
*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는 상급도 주신다. 
하나님께 바쳐진 것은 결코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받으신 후에는 후하게 갚아 주신다.
몸 바쳐 봉사하면 건강을, 물질 바치면 물질의 축복으로,
기도와 정성을 드린 사람은 마음의 평강으로 갚아 주신다.
갚으시되 천배 만배로 갚아 주신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라.”
곧 경제적 축복, 존귀해 지는 축복, 생명의 축복을 약속하셨다.
  
오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드리신줄 믿는다.
이제 제가 선포할 때 아멘으로 화답하기 바란다.
성전에 바친 것은 하나님께 바친 것이다. 
하나님께 바친 것은 거룩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바친 것은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축복의 시작이다.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다.
하나님께 바친 것은 거룩하다.

All that is devoted to God is holy. (Matthew 23: 16-22)

All that is devoted to God is holy.
The term, Holiness can only be used for God.
For God alone is holy.
God sanctifies what is related to Him and sanctifies Himself.
What we have given to God is now God's.
To be given to God means to be moved from my hand to God's hand.
It is holy because it is God's.

What is given to God is holy to God not because the giver is holy. 
It is not that the substance or thing is holy. It is only God who are holy.
Because God who receives the gift is holy, so also the offering to God is sanctified.
Therefore, it is said that the offering is holy to God, and the person who does the work of God is a priest, holy worker for Christ.
We, who believe in God, are called saints, holy people.
Because God is holy, everything related to God becomes holy.

Today's text is a scathing rebuke to those who blaspheme the holiness of God through the doctrine of oath to the scribes and Pharisees, who are hypocrites.
The scribes and Pharisees knew basically that they must obey what they swore.
But they insisted in this way to make a hole to escape God’s law without keeping the oath.
"You must keep your oaths of gold in the temple, but you do not have to keep the oath made by the temple.
"The oaths which are sworn by the sacrifice of the altar shall be obeyed; but you do not have to keep the oath made by the altar.“

They made those arguments because they were enslaved by the materialism that they placed more importance on the gold in the temple than the temple itself and on the sacrifice on the altar than the altar itself.
As a result they came to blaspheme the authority and holiness of God, which is symbolized by the temple.

Thus, Jesus rebuked them. Jesus was terribly rebuked.
It starts with the words "Woe to you", which means that there must be a curse.
This was a dual curse which means that there would be curses both for the present time, and at the end time in the final judgement.
Jesus rebuked with quiet but overwhelming authority.
It was a severe condemnation that Jesus' divine personality would be mobilized.
Jesus will never tolerate the blasphemy against God's holiness.

This terrible reproach of Jesus also intended to prompt them to repent.
It is the word that urges us to repent today before this Word.

1. What was given to the temple was devoted to God.
Verse 21: “And anyone who swears by the temple swears by it and by the one who dwells in it.”

Jesus says, “To make the oath to the temple is to swear by God in the temple.”
For the owner of the temple is God.
Therefore, the oath to the temple is the oath to God.
In the same manner, to serve for the temple is to serve God.
It means that everything that is given to the temple is given to God.

Jesus said to the Pharisees, who think more of the gold in the temple than the temple, and consider the sacrifice greater than the altar.  
Jesus rebukes: 
“Which is greater? Is it gold? Is it a temple that sanctifies gold?”
“Which is greater? Is it an offering? Is it an altar that sanctifies offerings?”  
Needless to say, the temple that makes the gold holy is greater than gold.  
The altar that sanctifies the sacrifice is greater than the sacrifice.

It is a profound statement when Jesus says that the altar sanctifies offerings, and the temple sanctifies gold.
The Bible tells that when it was given to the altar, it is also given to God.
God wants his people’s dedication and devotion to God through His temple and altar.
God forbade us to make any visible form or image of God
However, one visible sign of his presence was allowed to be made: the sanctuary. 
The sanctuary is where God's presence is, where we are taught about God, where we see God. So God wants us to devote ourselves through the sanctuary.  

Jesus was thinking of giving sacrifices to God through temples and altars.
Both in the Old Testament, the New Testament alike, God always commanded us to give the offering to the temple and the altar.
When Jesus taught about offering, he said that the offering must be offered to the temple.
He said that it was proper to give the temple a temple tax.
Even though Jesus is the master of the temple, he offered the temple tax.
He looked very closely at the people who put the offerings in the temple offering box.
The rich made a huge offering, and a poor widow offered two coins.
After that, Jesus made a comment on what they gave.
The rich man put some of his possessions, but the poor widow had put all of his own.
Jesus also said that the scribes and Pharisees were to offer tithes with their truthful life and heart devoted for justice, mercy and faithfulness, not to offer tithing alone.
Whenever Jesus referred the offering, he always said that the offering must be given to the temple.

Jesus says, it is the temple that sanctifies the gold.  
Jesus says, he who swore to the temple had sworn to God in the temple.
It is said that what was devoted to the temple was devoted to God.

* Jesus distinguished between offering to God and giving to the nation.
Jesus once paid temple tax through the hands of His disciples. 
He also said that taxes for the state should be given to the state.
When the Pharisees attempted to test Jesus, Jesus taught them with the truth.
He told “Caesar's to Caesar’s, and God's to God.”
We should do what we need to do as a citizen. 
And we must not neglect the duty as God’s people, either. 
Do not neglect what to give to God because it is the duty of God’s people.
The things of Caesar must be given to Caesar, the things of God to God.

* Do good work through the sanctuary.
In Old Testament times, Israelites gave to the needy through the temple. 
At the time of the early church, they offered what they had to the church, and the apostles led the seven deacons to administer the salvation for the needy. 
The Macedonian churches gave offerings for the difficult Jerusalem church and the offerings were delivered them to the church in Jerusalem with the apostles' hands.

Sometimes, however, there is a time when we need to do salvation work personally.
This is because we must serve people in a timely manner, whenever we encounter those who are in need. 
Even in those cases, we should offer in clear consciousness of God.
Another principle is to keep it secret. Of course, sometimes it is inevitable to be known.
When Jesus speaks of helping others, He said, “Let your left hand know not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The God who sees in secret will pay you back.”
How can the left hand not know what the right hand has done?
This means that we should not only let others not know, but also to let themselves forget.
"When I helped you, how could you..."
Remembering these things makes it difficult for human relationships to become whole, and it becomes more likely to miss God's rewards.
So let’s remember that only what is given in secret, will be rewarded back to you by God.


2. It is holy what is given to God.
Leviticus 27: 9 “If what they vowed is an animal that is acceptable as an offering to the Lord, such an animal given to the Lord becomes holy.” 

All that is given to God is holy.
What we have sacrificed is holy because it is God's.
Remember that all the time and material offerings that we have given to the Lord are all sanctified.
It is holy because of the God who received it

“Is my offering taken as holy gift in God’s eyes?”
“Is it holy for me to devote myself or devote my talent to God?”
If anyone doubts, in those questions, today's Word is for you.

Our offerings are no longer common to God because they are given to God.
Money that is given to God is not the same money anymore. 
The money devoted to God became holy.
It is equally true that we use our talents for God or offer ourselves to God.
The talents, the bodies, and all the gifts to God are taken holy.
Isn’t it exciting when you reflect the truth that what we offer to God is taken holy? 

But because it is holy, it requires us to have a differentiated and reverent mind and attitude.
God consecrates what is offered to God.
God also wants us to consecrate ourselves to God. The word holiness itself means a separation.

This word of Jesus is based on Leviticus 27.
In Leviticus 27, it reads, “Everything given to God is holy.”
Verse 9 “‘If what they vowed is an animal that is acceptable as an offering to the Lord, such an animal given to the Lord becomes holy.
It is not yet given, but only when it is vowed to devote, it is already considered holy in God’s eyes, so it must be distinguished because it is already holy.
For example, if one were to devote one of the sheep to me in one’s mind, the sheep already became holy.  Therefore, when raising those sheep, one must raise it with a reverent heart.
One can not sell or exchange it at will because it has already been distinguished for God.
Even at the time when you want to present better one, you can not change it.
Even if you want to give a better shape animal, you can not change it.
It is because they have already been made holy.
If you are going to change the animal you offered, both should be holy and given to God.
It's in the Bible, Leviticus 27:10 says “They must not exchange it or substitute a good one for a bad one, or a bad one for a good one; if they should substitute one animal for another, both it and the substitute become holy.”
If you try to replace one with another animal, both must be given because both are already holy.

If you raise the separated sheep and got injuries or flaws, 
You can not swap it with better one, rather the priest will evaluate the value of the animal and you will pay the amount with the money according to the evaluation amount. 
It shows how much serious attention we should pay to what we give to God.  
Bible shows that anything that is related to God is holy.  
Any promise we make before God, we cannot cancel it out, we must keep it. 
So, vows must be kept.
If you do not keep it, it is a mockery against God's holiness.
You have to take the words of warning deep inside of our heart, “Woe to you.” 

 * If we give ourselves to God, we become holy.
This truth must be accepted by faith rather than emotion.
Even though we have given ourselves to God, the feelings that God has received may not arise.
However, what we give to God must be believed to be God's, and be regarded as the Lord.
You must believe that you are no longer your own.
Once you give yourself to God, you must believe that you became God’s. 
It is God's, therefore we must consider ourselves holy and keep ourselves accordingly. 

For we, given to God, are God’s, so God rules us.
Because we are not our own, we cannot live our life arbitrarily, without asking God’s will.
We are God's, and He uses us according to His will.
We are God's, and we must obey God to use us as He wants.

3. Being devoted is a new beginning, not an end.
[Prov 22: 4] Humility is the fear of the Lord; its wages are riches and honor and life.

Being devoted to God is not the end but the beginning of new grace.
God's acceptance and holiness that covers us never cease to exist.
It is the beginning of new grace and the beginning of new history.
The offering devoted to God is not the end, but the beginning of a new blessing.
.
* It becomes the joy of God first.
Believe that serving God with our body has become a fragrant offering to please God.
Believe that the material we give to God has become a fragrant offering to please God.
Believe that our gifts and talents given to God has become fragrant offering that pleased God.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the joy of God's children pleasing God.

If we give our life to God, it is not the end but the beginning of great history.
The clay is still clay if it is left for nothing even after thousands of years.
However, when a skillful pot master touches the clay, it is made into a nice bowl and becomes useful.
God's great work takes place in God's hands.
When we are given our material offering, talent, body, to God's hand, 
He uses them to save the souls of millions and to fulfill the kingdom of God on earth.

The real history happens after it is given to God.
The miracle of Five Loaves and Two Fish also arose after only one basket being dedicated to Jesus.
Jesus would have been able to make bread to feed five thousand people out of nothing.
However, Jesus rather invited us to take part in his miracle asking, 
“What do you have in your hands?” 
He made a miracle when he was given five small loaves of bread and two fishes from a small child.
God was not merely fulfilling the needs of the flesh.
Through that work he also gave them spiritual grace.
What is devoted to God is a pathway of life and blessing that will save all dying.

* After God receives it, he also gives reward.
What is devoted to God is not never gone away.
God will repay you richly after God receives it from you.
When we serve God with our body, He gives us health, 
When we give our material offering to him, God gives us material blessings,
The person who has given prayer with sincerity got repaid with the peace of mind.
He will repay you with a thousand and a thousand times.
"Humility and reverence for the LORD are riches, glory, and life."
Economic blessings, blessings of honor, blessings of life.

I believe that you will receive the word of today by faith.
Now when I proclaim, I invite you to reply with, Amen.
What was given to the temple was devoted to God.
What is given to God is holy to God.
What is given to God is a new beginning.
It is the beginning of new grace and new blessings. 
It is the beginning of great history.
What is given to God is holy to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