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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6-25 (월) 23:10 조회 : 114
설교일 : 2018년 6월 24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히브리서 11:21-22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히브리서 11:21-22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자.
우리는 어제 심은 것을 오늘 거두고 있다.
우리 자신이 심었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나를 위해 심은 것을 거두고 있다.
한편 우리가 오늘에 심는 것을 내일 거두게 될 것이다.
오늘의 삶은 결코 오늘로 끝나지 않는다.
오늘의 삶은 씨앗을 심는 것과같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심는 것을 내일 거두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우리의 후손들이 거두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가서까지 거두게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믿음이 믿음의 가문을 만들게 되고 
오늘 우리의 심는 축복의 씨앗으로 후손들이 복을 누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가 심는 축복의 씨앗이 영원한 상급을 받게 된다.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두게 된다.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원리다.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게 된다.
콩을 심어놓고 팥을 거두기를 기대한다면 그것처럼 어리석은 것이 없다.
그것은 스스로 어리석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일이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늘 본문은 야곱의 마지막과 요셉의 마지막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창 27장부터 마지막 50 장까지 무려 23 장에 걸쳐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그들의 그 길고 긴 믿음의 여정을 단 한 구절씩 엑기스로 요약해서 말씀하고 있다.
이 한 구절의 말씀 속에 그들의 오랜 믿음의 투쟁이 압축되어 있고 또한 그들이 마지막까지 무엇을 심었는 가를 우리에게 알게 하신다.
  
축복기도 가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21 절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야곱의 마지막은 축복기도하는 것이었다.
인생은 시작도 좋아야 하지만 끝이 더 좋아야 한다.
야곱은 인생의 시작보다 끝이 더 좋았다.
그의 시작은 뱃속에서부터 힘들었다.
쌍둥이 로서 먼저 태어나기 위해 형의 발목을 잡았으나 결국 에서가 먼저 태어났다.
차자로 태어난 그가 장자의 축복을 받기에는 조건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귀중한 가를 알았다. 
아버지의 축복기도가 얼마나 귀중한 가를 알았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국 아버지의 축복기도를 받았다.
그 후 그의 일생은 인간적으로 보면 참으로 험난한 세월을 보냈었지만 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축복 기도가 이루어져 가는 과정이었다. 
그 모든 과정을 거친 후 그가 인생의 닻을 내리기 전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그는 
축복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깨달았다. 
자기의 인생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운 고난의 과정을 
다 통과하게 하셨고 이제는 자신이 성숙한 믿음의 조상이 되어서
자기가 그처럼 사모했던 축복기도를 후대를 위해 할 때가 된 것을 알았다.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야곱의 일생을 단 한 구절로 기록하면서 다른 그 어떤 것을 말씀하지 않고 그가 자녀들을 위해서 축복기도한 것을 기록하고 있다.
그것이 그의 인생에 행한 가장 중요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일생은 정말 하나님의 축복에 매달린 일생이었고 부모의 축복기도에 생애를 걸다시피 했고
이제는 자신이 축복 기도 한 후 조상들과 함께 잠들게 되었다. 
  
축복할 때 믿음으로 축복했다.
성경은 야곱이 믿음으로 축복했다고 하신다. 
야곱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시는 영감을 믿고 그대로 축복했다.
그 축복 기도는 다 그대로 후손들에게 이루어졌다.
그는 떠났으나 그가 한 축복기도는 다 후손들에게 이루어져서 영적인 복과 육신의 복도 누리게 된 것이다.
  
여러분도 축복기도를 씨앗으로 심어라.
믿음으로 자녀들을 위해 축복기도하라.
믿음으로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이루시기 원하는 것을 깨닫고 축복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후손들이 축복의 열매를 거둘 것을 내다보며 믿음으로 기도하라.
미국의 속담에 나무를 심을 때는 숲을 보며 심어라 는 말이 있다.
자신을 위해서 축복하라. 현실만 보지 말고 기도가 응답된 것을 내다보면서 축복하라.
연약한 육신을 보지말고 건강해진 자신을 보면서 축복기도 하라.
텅빈 은행잔고를 보지말고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축복기도하라.
  
자녀를 위해서 축복할 때도 우리가 축복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현실처럼 보면서 축복하라.
빗나간 자녀들도 하나님의 전에 와서 섬기는 환상을 보면서 축복기도하라.
문제의 사슬에 얽메여 있는 자녀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자유케 하신 것을 보면서 축복기도하라.
우리의 후대들이 세계 주여들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뚝 우뚝 일어서는 환상을 보면서 축복기도하라.
축복기도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축복기도는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씨앗을 심으면 반드시 싻이 나고 열매를 거두게 된다.
시간이 걸릴수는 있다. 바로 내일 거두게 되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오랜 세월 후에
거두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씨앗을 심었으면 반드시 거두게 된다.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는 기도하는 자의 자식은 결코 망하는 법이 없다고 했다.
성경도 같은 내용을 많이 말씀하고 있다.
우리의 기도는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하면 축복의 씨앗을 많이 심는 것이다.
  
축복기도로 축복의 씨앗을 심자.
축복기도로 내일을 위한 축복의 씨앗을 심자.
축복기도로 후대를 위한 축복의 씨앗을 심자.
축복기도로 영원을 위한 축복의 씨앗을 심자.
  
야곱은 지팡이를 의지하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죽었다.
야곱은 점점 그 믿음이 깊어지고 성숙되어 갔다.
그는 마침내 죽으면서도 지팡이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배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얼마나 경건한 모습인가?
얼마나 믿음의 모습인가?
이처럼 인생은 시작보다 끝이 좋아야 한다.
  
  
2. 말씀대로 사는 것은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22절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 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요셉은 고난의 시절에도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믿고 살았다.
요셉은 고난의 시절에도 하나님이 조상들에게 주신 언약을 기억하며 고난을 이겼다.
요셉은 형통할 때에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슴을 믿고 살았다.
요셉은 임종시에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후손들에게 명령했다. 
  
그는 애굽에서 영광스러운 총리로 80년을 지냈다.
그런 그가 임종할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에서 떠나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그 때에 자기 뼈라도 가져가서 약속의 땅에 묻어 달라고 했다.
아주 그들에게 맹세까지 시키면서 말했다.
창 50:25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 
  
이에 그들은 요셉에게 맹세했다. 
그리고 400 여년 후 그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그 급박한 출애굽 의 상황에서도 요셉의 해골을 메고 나왔다.
광야 40 년의 방랑기에도 그들은 항상 요셉의 해골을 메고 다녔다.
가나안에 들어가서야 그 해골을 가나안 땅에 안장했다.
  
요셉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400 년이 넘도로 그 후 손들에게 계승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요셉의 인생에 가장 위대한 일은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산 것이었고
마지막 임종 때에 그 약속의 말씀에 인생의 닻을 내린 것이었다. 
그는 자기 인생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살았고
죽을 때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후손들에게 믿게 하고 그 약속대로 살도록 명령하고
임종했다.
그 결과 그의 삶은 그에게서 끝나지 않고 후손들에게 너무도 큰 축복의 열매를 거두게 되었다.
  
다윗도 말씀대로 산 것이 그의 인생에 가장 큰 소유라고 했다.
시편 119:56 “ 내 소유는 이것이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다윗이 소유가 얼마나 많았겠는가? 
왕의 권세와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있었찌만 그 모든 것을 자기의 소유라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 것이 자기의 소유라고 말 했다.
다윗의 이 고백은 자기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이었다.
자기가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즐거워하고 잘 지킬 때에 하나님이 자기를 축복하셔서
양치는 목동에서 왕으로 높여주시고 모든 권세와 부귀와 영화를 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그러나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범죄 했을 때 하나님이 하루 아침에 왕권을 빼앗으시고 부귀와 영화도 다 거두어 가시고 낮추시는 것을 경험했다.
자기 아들 압살롬이 반역해서 왕궁을 버리고 피난 가는 초라한 신세가 되었었다.
그러나 그가 다시 회개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그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다시 왕권을 회복시켜 주시고 이전보다 더 큰 권세와 부귀와 영화를 누리게 해 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이제 그는 그 어떤 것도 자기의 소유라고 말하지 않게 된 것이다.
오직 자기의 소유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라고 고백하게 된 것이다.
  
오늘 여러분의 소유는 무엇인가?
여러분이 가지 권세인가? 돈인가? 지식인가? 건강인가?
오늘 우리의 유일한 소유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반드시 싹이 나고 열매를 맺으며 거두게 된다.
자신의 대에 거두지 못하면 후대가 거두게 된다.
이 땅에서 거두지 못하면 영원한 천국에서 거두게 된다.
  
다윗이 심은 축복의 씨앗을 그 후대들이 거두었다.
하나님께서 그의 후대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마다 “내 종 다윗을 위하여” 라고 하셨다.
때로는 “내 종 다윗을 기억하여”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언약하신 후에 300 여년지 지난 후에도 히스기야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내 종 다윗을 기억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고 하셨다.
심지어 그의 후손들이 범죄하면 사람 막대기로 때릴지라도 다윗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영영 거두시지는 않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을 위하여 그 후손에게서 등불을 끄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 말씀대로 그의 후손에게서 유다 나라의 왕권이 계속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메시야를 통하여 왕권이 영원히 계속되게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축복이 된다.
하나님의 말슴대로 사는 것이 후대에게 축복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영원한 축복이 된다.
  
씨앗을 심을 때는 거두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하루 아침에 되는 일은 없다.
때로는 기도와 순종의 열매가 당장 나타날 때도 있다.
그러나 위대한 일일수록 그 열매를 거두려면 시간이 걸린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때로는 일생을 다 산 후에 열매를 거두게 되기도 한다.
때로는 우리 인생이 끝난 후에 천국에서 우리 후손들이 열매를 거두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다윗이 떠난 후 300 여년지 지난 후 까지 그 후손들이 열매를 거둔 것을 생각해 보라.
나는 이 사실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 뭉클한 도전을 받는다.
  
우리가 떠난 후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 때문에 무엇을 거둘 것인가?
  
오늘의 말씀을 깊이 받아드리고 축복의 씨앗을 심기 바란다.
축복기도 많이 하십시오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십시오.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자.


SOW THE SEED OF BLESSINGS FOR TOMORROW

"By faith Jacob, when he was dying, blessed each of Joseph's sons, and worshiped as he leaned on the top of his staff. By faith Joseph, when his end was near, spoke about the exodus of the Israelites from Egypt and gave instructions concerning the burial of his bones. (Heb. 11:21–22)

Let us sow our seed of God's blessings for tomorrow!
You reap today what you sowed yesterday.
You will also reap tomorrow what we sow today.
Today never stays as today. Today is the seed for tomorrow.
Whatever you do today will affect tomorrow.
You will reap today’s seed. Not only we but also our offspring will see the result.
Your faith will have an influence on your children’s faith and even their children’s faith.
Your faith will ripple throughout your family, church, and society.
It is God’s principle for the world.
An onion will not produce a rose.
Nobody expects a rose after having planted the seed of an onion.
If so, he is foolish or blasphemous to God’s creation.
Therefore, Apostle Paul says, “Do not be deceived: God cannot be mocked. A man reaps what he sows” (Gal. 6:7).
Today's scripture is about the life of Jacob and Joseph.
Their stories are found in Gen 27 through 50. 
It is a long story of 23 chapters.
However, today’s scripture summarizes them in two verses.
There we learn we reap what they sow.

1. The Prayer is the Seed of Blessings
 “By faith Jacob, when he was dying, blessed each of Joseph's sons, and worshiped as he leaned on the top of his staff” (verse 21)

Jacob blessed each of Joseph’s sons at the end of his life.
Both beginning and end are significant for a blessed life.
Jacob’s life displays the end was better than the start.
He was at strife with his other twin brother Esau in his mom’s tummy.
Both struggled to come out of their mother’s womb first.
However, Jacob came out after Esau and became the younger one.
Traditionally, the rights of the father’s blessings were given to the first son.
Jacob believed in God’s blessings that came through his father’s prayer of blessings.
He had to get it at all costs, by fair means or foul.
He was a selfish believer. It drove his life into many hardships. 
However, his father’s blessings worked throughout his life.
His life confirmed his belief about God's blessings through a father’s prayer of blessings.
He became convinced of the power of a father's prayer of blessings. 
Therefore, when his end came near, he blessed each of his children.
Today's text says that by faith he blessed Joseph's children at his deathbed.
For the author of Hebrews, the most significant event in Jacob’s life was his blessings he prayed for Joseph’s children when he was dying. 
It is noteworthy that Jacob blessed them by faith.
Jacob blessed them with confidence that his blessings would come true, and they did.
Jacob passed away, but his prayer of blessings lived on.
Therefore, I urge you to sow your prayers of God's blessings for your children.
Prayer for them and bless them by faith.
Don’t worry what to say. God will speak through you when you pray and bless. 
Just do so by faith.
See the forest for the trees. Stop focusing on yourself.
Stop looking at the situation. By faith, turn your eyes farther away.
Stop looking at your sickness but look at the healing to take place.
Stop looking at your zero balance, but look at the increased balance on its way.
By faith, pray for your children. 
Believe your wayward children would return.
Trust God would free them from their struggle.
Have visions of their going all over the world to glorify God.
Faith is essential for your answered prayers and blessings.
Don’t be afraid to sow your prayers.
It may take time, but the benefits are surely coming.
Don’t be discouraged because it does not come in your time; it will take place in His time.
You reap what you sow by faith.
Augustine’s mother Monica spoke of Parent’s prayers for Children, “It is impossible for the son of such tears to perish!”
The Bible teaches the same.
Your prayers for children become the seed for your children.
The more you pray, the more seed you sow.
Let us sow our prayers of God's blessings.
Let us sow our prayers of God's blessings for tomorrow.
Let us sow our prayers of God's blessings for our children.
Let us sow our prayers of God's blessings for their eternal life.
Jacob worshipped God as he leaned on the top of his staff and passed away.
He was not a good religious man at first, but his faith grew every day.
At the end of the day, he became a great man of God and passed away in worship.
What a beautiful picture it is! What a pious picture it is!
Life should be far better at the end than the first when it began.

2. Life by God’s Words is the Seed of Blessings
“By faith Joseph, when his end was near, spoke about the exodus of the Israelites from Egypt and gave instructions concerning the burial of his bones” (verse 22).

Joseph believed in God’s promise.
He did not give up on it even in hardships.
On the contrary, it strengthened him to be more faithful.
When his end was near, he commanded his children by faith.
He enjoyed his life as the prime minister of ancient Egypt for 80 years.
He believed God would lead his people out to the Promised Land, so he asked his children to bury his bones there at his deathbed. 
He even asked them to swear an oath for it.
“And Joseph made the Israelites swear an oath and said, "God will surely come to your aid, and then you must carry my bones up from this place" (Gen. 50:25).
Joseph’s children promised him to carry out his wishes.
So his bones were with the Israelites when they came out of Egypt under the leadership of Moses after the 400 years of slavery.
His bones were with the Israelites in the 40 years of wilderness life.
At last, his bones were buried in the Promised Land.
It was a great thing for Joseph's will to be succeede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most significant part of Joseph's life was not his rising up to be a prime minister of Egypt.
It was his trust in God who would fulfill his promise of the Promised Land.
It was his confession of his trust in God in his last will.
Joseph learned that God kept the promise when his dream came true. 
He trusted the faithful God and asked his children to do the same.
He asked them to trust God, who would bring them to the Promised Land, as he commanded them to bury his bones there.
His trust bore fruits when the Israelites came out of Egypt and entered the Promised Land with his bones.
David also valued God's words the most.
So he said to God proudly, "This has been my practice: I obey your precepts" (Psalm 119:56).
David enjoyed authority, wealth, and honor, but he made no boast of them.
For him, to live by God's precepts was most challenging and worthwhile.
He learned it from his experiences.
When he awed God into obedience, God blessed him and raised him above all others.
He became the ruler of God's people with authority, wealth, and honor.
However, when he was disobedient, God took away his blessings and made him flee from the sword of his son Absalom.
When he lost all his fleshly possession, he prayed to God in repentance, and God restored him to the throne.
He learned that obeying God mattered most to him.
What matters most to you now? Power, wealth, knowledge, or health?
I pray that you realize God matters most to you.
Be obedient to God. It is the most significant thing for your blessed life.
It is the seed of God's blessings.
Live by God's words, and you will know it sprouts, flowers, and bears fruits for you. 
If you do not reap its fruits; your children will reap them.
If your children do not reap them, their children will reap them.
If your offspring do not reap them, you will reap them in heaven.
The Bible shows David's offspring reaped what David had sowed.
That is why we often read in the Bible about the blessings coming "for the sake of his servant David" (1 Kgs 11:32; 2 Kgs 8:19).
God loved David and promised him that his offspring would rule over the world forever.
When Sennancherib king of Assyria invaded about 300 years later, God said to Hezekiah "I will defend this city and save it, for my sake and for the sake of David my servant!" (Isa 37:35)
God also said, "O my people who live in Zion, do not be afraid of the Assyrians, who beat you with a rod and lift up a club against you, as Egypt did. Very soon my anger against you will end, and my wrath will be directed to their destruction" (Isa 10:24–25).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smoldering wick he will not snuff out. In faithfulness he will bring forth justice" (Isa 42:3). To fulfill his promise to David, God sent Jesus Christ, the Messiah, the eternal King in David's line.
David's life displays how significant it is to live by God's words.
It is to sow the seed of God's blessings.
Obeying God will let you reap his blessings.
Not only you but your offspring will also reap God's blessings.
Obey God and enjoy eternal blessings from God.
However, you are required for patience and endurance.
It takes time before you reap your fruits after you sow the seed.
Do not expect to reap the fruits in a day.
God comes to your help in no time if he wills.
However, long-term blessings take time before you reap them ripe.   
To be a man God wants you to be takes time.
It takes time for you to be his instrument.
The time may come at the end of your life. 
The time may not come during your lifetime. Then your children will reap the fruits from your seed.
Remember David's offspring reap the fruits he sowed.
David's story moves me every time I remember it.
It challenges me to be patient and keep on trust in God.
I want you to consider what to leave and bequeath to your children and your children's children.
Consider what your children will reap from the seed you have sown.
Please contemplate today's message and sow the seed of God's blessings now.
Pray and bless a lot for your children.
Obey and live by God's words.
Sow the seed of God's blessing today for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