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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믿어라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18-10-23 (화) 22:25 조회 : 12
설교일 : 2018년 10월 7일
설교자 : 서삼정 담임목사님
본문말씀 : 로마서 3:23-26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믿어라 로마서 3:23-26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믿어라.
모든 사람은 다 죄 아래 있었다.
아담의 후손은 다 죄를 타고 났다. 이것을 원죄 라고 한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셨다. (3:9)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죄인은 스스로 의로워질수가 없다고 하셨다.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죄인이 아무리 율법을 열심히 지켜도, 아무리 선행과 수양을 쌓아도 여전히 죄인이다.
오직 죄인이 의롭게 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는다고 하셨다.
3:22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받는다.
믿음은 받아드리는 것이다.
예수님을 내 구주로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을 나의 일로 받아드리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은 나의 구주가 되시고 주인이 되시고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은 나의 것이 된다.
믿음은 맡기는 것이다.
예수님께 맡기는 것이다.
예수님의 공로에 맡기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공로가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신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속량해 주신 것을 믿어라.
24 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속량” 은 대신 빚을 갚아주는 것이다.
이 속량이라는 말은 구약 성경 레위기에서 나오는 말씀이다.
어떤 사람이 빚 때문에 땅을 빼앗기는 경우에 그의 가까운 친척이 대신 빚을 갚아주고 땅을 되찾아 줄 때 속량해 준다고 한다.
또는 어떤 사람이 빚 때문에 종으로 팔려가게 되었을 때 가까운 친척이 그 빚을 대신 갚아주고 다시 자유케 해 주는 것을 속량해 준다고 한다.
레위기에서 나오는 이런 속량은 앞으로 오실 메시야께서 인류의 죄 값을 대신 지불해 주시고 인류를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서 속량해 주실 것을 예표로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흘려 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다 갚아 주셨다.
곧 우리를 죄에서 속량해 주셨다.
우리를 죄에서 속량해 주시고 죄와 울법의 저주에서 자유함을 주셨다.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 더 이상 마귀의 노예도 아니다.
마귀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할수 없다.
사탄이 우리를 건드리려고 하면 우리는 담대하게 말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속량하신 것을 너는 알지 못하느냐?
이제 너는 나와 상관이 없으니 내게서 떠나라“ 할렐루야
예수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위대하신 속량을 마음껏 누려야 한다.
  
2. 예수님이 우리를 의롭다 함을 주신 것을 믿어라.
24절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갚아주시고 용서해 주실뿐 아니라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다.
의롭다 는 것은 죄 값을 갚아 주는 것 이상이다.
죄 값을 갚아도 죄인이 의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의인이 되려면 무죄 선고를 받아야 한다.
최고의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포해 주셨다.
의롭다 하신이가 하나님이시니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요 하셨다. (롬 8:33-34)
  
하나님께서 “의롭다” 고 선언하신 것은 완전한 의인이 된 것을 뜻한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하나님 처럼 의롭다 는 뜻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그 완전하신 하나님의 의로 우리를 감싸고 덮어 주신 것이다.
믿습니까?
  
이 의는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얻는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가 되었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산 자가 된 것을 믿는 것이다.
  
죄 사함도 영원한 것이고 의롭다 함도 영원한 것이다.
우리가 죄를 범한다고 다시 죄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죄를 범해도 이제는 의인으로 범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의인답게 살아야 한다.
죄를 멀리해야 하고 혹시 죄를 범할 때에는 즉시 회개해야 한다.
그것이 의인의 삶이다.
  
3.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신 것을 믿어라.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더니”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된 우리를 죄에서 속량해 주시고
의롭다 함을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셨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영광의 본체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의로우심과 완전하심을 나타내는 아름다움이 하나님의 영광이다.
하나님은 영광의 본체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도 원래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수 있도록 창조되었다.
그러나 범죄한 이후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셨다.
죄인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할뿐 아니라 그 영광을 보면 죽는다.
  
모세 같이 위대한 신앙의 사람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가 없었다.
모세가 어느 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홍해도 갈라주셧고 많은 기적을 행하셨는데 제가 좀 더 큰 것을 구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자신의 영광을 제게 보여 주옵소서“ 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야 내가 네 청을 들어주고 싶다. 그러나 나의 영광을 보고 살 자가 없다.
그러므로 내가 네 앞을 지날 때에 내 손으로 네 얼굴을 가리울 것이다. 너는 내가 지나 간 다음에 나의 뒷 모습만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그리하여 모세는 하나님의 뒷 모습만 보았다. 그것도 잠간 보았다.
그런데도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빛나게 되었다.
그 얼굴에 너무 광채가 나서 시내 산에서 내려올 때에 백성들이 두려워서 모세에게 다가 가지 못했다.
그리고 모세에게 “모세여,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워 주십시오” 했다.
이 처럼 하나님의 영광은 너무도 빛나는 것이다.
  
예수님께 감사하라.
예수님이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셨다.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영광스러운 사람이 되게 하신다. (롬 8:9)
성령님은 먼저 우리의 존재를 영광스럽게 거듭나게 하신다.
성령님은 우리를 영광스러운 삶을 살게 하신다.
우리는 성령으로 살면 영광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성령으로 살면 영광스러운 인격으로 변화된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그 분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 보라.
큰 일만 아니라 작은 일, 일상적인 일도 성령님을 의지하고 행하라.
성령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것, 우리 힘으로 할수 없는 것을 하게 해 주신다.
우리 결심으로 안 되는 것, 우리의 노력으로 할수 없는 것을 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율법의 요구보다 더 차원 높은 삶을 요구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요구는 없어진 것이 아니라 더 강화 되었다.
그러나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그것을 지키게 해 주신다.
예를 들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차원 높은 것을 요구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구를 우리의 힘으로 지키라고 하시지 않는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시고 성령님을 통하여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시고 그리고는 우리 안에 오셔서 직접 그 명령을 우리와 함께 지켜 주신다.
그리고는 우리에게 “네가 지켰다. 네가 해 냈다” 고 하신다.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성령님은 우리를 영광에서 영광으로 인도하신다.
[고후3: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령님은 우리를 마침내 영화롭게 하사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신다.
  
영광 이라는 말은 원래 반사체 라는 뜻이다.
계시록 마지막 장은 영원한 저 천국을 보여준다.
그 때 우리는 모세가 그렇게 보기 원했던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볼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라 하셨다.
이 말은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모습이 반사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신 상태이다.
얼마나 놀라운가?
  
이 위대한 소망을 가진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초라한 현실 때문에 실망하지 말라.
부족하고 넘어진 자신 때문에 실망하지 말라.
당신은 이미 영광스러운 존재요 위대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자다.
당신은 하나님을 반사하는 자로 살다가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될 자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