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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로 더 좋은 미래를 사라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19-07-24 (수) 18:55 조회 : 38
설교일 : 2019년 7월 7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디모데전서 6:17-19


재물로 더 좋은 미래를 사라 (딤전 6:17-19)

 

재물로 더 좋은 미래를 사라.

성경은 재물에 관하여 많은 말씀을 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구원이나 영생에 관한 말씀보다 오히려 재물에 관한 교훈을 더 많이 하셨다.

재물은 그만큼 우리 삶에나 우리 신앙생활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재물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하나이다.

우리가 그것을 축복으로 알고 감사하며 누려야 한다.

그러나 그 축복은 오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지금 주신 재물을 통해서 더 좋은 미래를 준비 하라고 주신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주신 재물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받은 것보다 앞으로 받을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라.

 

재물만이 아니다.

우리의 삶 전체가 축복이다.

우리의 지식, 재능, 건강, ,..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하나님이 주신 이 모든 축복은 오늘의 삶을 위해서 주신 것 만이 아니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고 주신 것이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는 재물로 더 좋은 미래를 살 것을 명하신다.

오늘의 삶은 미래를 위한 투자와 같다.

이 투자보다 더 확실한 투자는 없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가진 것으로 더 좋은 미래를 사라.

 

1.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라.

17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 더 좋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사는 가에 따라 오늘의 삶이 달라지고 미래도 달라진다.

 

*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하셨다.

재물은 정함이 없기 때문에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 재물에 소망을 두면 하나님도 잃고 재물도 잃고 사람은 추하여진다.

우리는 그런 일들을 역사적으로는 물론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수 있다.

 

재물에 소망을 두는 자는 재물 때문에 교만해지기도 하고 재물 때문에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며 스스로 비천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는 재물이 많아져도 재물 때문에 교만해지지 않고

재물이 없어도 추해지지도 않는다.

지금 당신은 어떠한가?

혹시 가진 것 여하에 따라서, 또는 비지네스가 잘 되고 안되는 것에 따라서 당신의 무드나

심지어는 자신에 대한 평가까지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지 않는가?

 

재물보다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러나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재물도 얻고 인생이 깨끗해진다.

 

만약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면 점점 타락하게 되고 더 좋은 미래를 기대할수 없게 된다.

이것이 9절의 교훈이다.

자신이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사는지를 점검해 보라.

자신이 점점 추하여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점점 깨끗해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께 점점 멀어지고 있다면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 것이다.

 

* 가진 것 때문에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신다.

겸손은 더 많이 담을수 있는 빈 그릇이나 교만은 더 이상 담을수 없는 가득찬 그릇이다.

현재 우리가 받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하나님께 받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감사해야지 교만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가치는 인간 자체에 있는 것이지 가진것이 많고 작음에 있지 않다.

돈이나 지식이나 명예나 권세를 가졌다고 갖지 못한자 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드셨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갈 때 더욱 그 가치가 빛나게 되는 것이다.

 

* 우리가 받은 것은 하나님이 후하게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후하게 주신 줄 믿어라.

비록 모자라고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이 합당하게 주시고 후하게 주신줄 믿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후하게 주신 분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상황보다 더 확실한 진리다.

남과 비교해서 남보다 적게 주셨다고 불평하지 말고 후하게 주신 줄 믿어라.

 

* 우리가 받은 것은 누리라고 주신 것이다.

누릴 때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려라.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고 누리면 작은 것도 크게 누릴수 있다.

 

어떤 세일즈멘이 그날 세일이 좀 오르면 기분이 뛸것처럼 좋고 자기가 대단한 세일즈멘이며 자기가 성공자인 것으로 생각햇다가 그 다음날 세일이 오르지 않으면 자기는 실패자요 비참한 생각까지 들었다. 그래서 오르 내리는 기분을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세일에 자기 감정과 자기를 판단하는 것을 그만 두기로 작정햇다고 말했다.

 

자녀에게 무엇을 줄 때는 먼저 축복하고 주고 감사함으로 누리게 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도 감사하며 즐겁게 누리기 원하신다.

전도서 5:19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하므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지금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니 감사함으로 누려라.

 

그 선물이 적다고 불평하지 말고 많다고 교만하지 말라.

많던지 적든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감사하면서 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