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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다.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19-07-24 (수) 18:58 조회 : 27
설교일 : 2019년 7월 14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여호수아 21:43-45




약속한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다. 여호수아 21:43-45

 

하나님은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시다.

곧 하나님은 먼저 계획하시고, 그 계획을 말씀으로 약속하시고, 그 약속하신 대로 다 이루신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이 남김없이 다 응하였다고 오늘 45 절에 서 말씀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시종으로 섬기다가 모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어

그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을 취하게 하는 사명을 받았다.

두렵고 떨리는 그에게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다.

 

그리고 가나안의 첫 성 여리고를 점령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숨가쁜 정복 전쟁이 계속되었다.

이것이 6장에서부터 12장까지다.

11: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2 장에서는 여호수아가 격파한 왕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고 마지막 절에 가서

모두 서른한 왕이었더라 라고 말씀한다.

무려 서른 한 왕을 쳐서 승리한 신나는 전쟁 이야기, 정복 이야기가 여호수아서다.

 

13장부터는 그 땅을 지파별로 분배하는 데 21 42 절까지 분배에 관한 말씀이 나온다.

사실 분배하는 것은 정복하는 것 못지않게 힘드는 일이다.

그러나 정복도 분배도 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지도자 여호수아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무런 불평 없이 분배를 마쳤다.

이렇게 정복과 분배의 큰 과업을 다 마친후 여호수아가 한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이다.

이 말씀은 지난 모든 역사를 결론짓는 말씀이다.

여호수아서만 아니라 창세기에서부터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으로 시작하여 여기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일들을 한 구절로 총집약한 말씀이다.

 

여호수아가 이 말씀을 할 때 얼마나 감사하며 감격했을 가를 생각해 보라.

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우리도 한번 같이 말해 봅시다.

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이 말씀 앞에서 웬지 마음이 뭉클해지지 않는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선하시다.

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먼저 하나님의 약속이 선하고 좋은 것임을 믿어야 한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 이라고 하셨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가지신 계획과 약속이 선하다는 것이다.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들을 위하여 악한 계획을 하겠으며 악한 약속을 하겠는가?

하물며 사랑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자기 자녀들을 위하여 가지신 계획이 얼마나 선하겠는가?

하나님의 선한 약속은 우리에게 최선이며 최고의 복이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가장 영광이 되는 것이다.

 

어떤 분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잘 믿지 못한다.

하나님은 나를 벌하실 거야, 하나님의 뜻은 나를 아프게 하는 거야 하나님의 뜻은 나를 가난하게 하는 것이야 이런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여러분, 그것은 마귀의 속임수인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어떤 때 고난을 통과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보다 나은 축복을 향한 과정이지 결론이 아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포로에서 고생을 하고 있는 자기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29: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오늘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를 향한 나의 생각, 나의 계획은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다. 네 장래에 소망을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