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_title.jpg


총 게시물 203건, 최근 0 건

감사하면 인생이 바뀐다.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19-11-17 (일) 06:36 조회 : 87
설교일 : 2019년 11월 17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고린도후서 4:15

감사하면 인생이 바뀐다. (고후 4:15)

  

감사하면 인생이 바뀐다. 

지난 주일에는 어려울 때 찬송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 감사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감사는 은혜 입은 자들이 하는 것이다. 

감사 라고 하는 원어 유카리스태오 는 은혜 라고 하는 카리스에서 파생된 말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것의 기원이다.

  

은혜의 본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시다.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 같이 말슴하고 있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를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 곧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시다.

그 독생자 예수를 우리를 위하여 주셨다.

그 뿐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알고 믿을수 있도록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어 주셨다.

  

이 엄청난 은혜를 받은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한다.

범사에 감사하고 평생 감사 해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특별한 감사를 드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11 월은 감사의 달로 정하고 특별히 다음 주일 추수 감사 주일에는 특별한 감사의 제사를 드리기 원한다.

마치 부부가 늘 사랑하지만 결혼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사랑의 표현을 하는것과도 같다. 

그렇게 하면서 서로가 애정을 더 확인하고 애정이 더 풍성해 지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지만 때때로 특별한 감사를 드리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게 된다.

  

감사하지 않으면 받은 은혜도 누리지 못한다.

그러나 감사하면 은혜가 더하여 넘치게 된다. 은혜가 더하여 넘치면 인생이 달라진다.

다 같이 해 봅시다. “은혜가 더하여 넘치면 인생이 달라진다 

여러분, 은혜가 더하여 넘치기를 원합니까?  인생이 달라지기를 원합니가?

그러면 감사합시다. 많은 감사, 특별한 감사를 합시다.

  

감사는 은혜받은 자가 마땅히 할 일이다.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은혜 받은 자는 마땅히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다 은혜 받은 자들이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무엇인가? 본문에서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 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것이 은혜요 우리를 위한 것이다. 

  

* 선진들이 당한 고난도 우리를 위한 것이다. 

여기서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 이라고 할 때 바울은 그 앞서서 자신이 당한 여러 가지 고난과 

그 고난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긴 것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신이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게 하시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고 거꾸러 트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게 하셨다.

또한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했다. 

자신은 사망과 같은 고난을 당했으나 새 생명의 구원의 역사는 너희에게 이루어졌다는 말슴이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이 다 너희를 위함이라 고 했다.

바울의 사도직분과 그가 당한 고난과 고난에서 승리한 것과 그가 순전한 복음을 전한 것...

이 모든 것이 다 우리를 위한 것이라는 말씀이다.

여러분, 사도 바울을 우리를 위하여 세우셨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에게 복음이 전해질수 있도록 지금까지 세우신 선지자들과 사도들과 주의 종들과 선교사들.. 이 모든 것이 다 우리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생하고 순교한 초대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는다.

하나님은 왜 그들을 세우시고 보내시고 고난을 겪게 하시고 바른 진리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는가?

바로 우리를 위한 것이다.

  

* 예수를 믿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질 때 우리가 믿을수 잇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사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시니까 우리 영의 눈이 열리고 예수가 하나님의 영광의 본체시라는 것을 알게 되고 믿게 되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빛이 비치라고 명하시니까 캄캄한 어두운데서 광명한 빛이 비추고어두움을 밝혀 주었다.

그와 똑 같은 재창조의 역사로 우리 마음에 빛이 있으라고 명하시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알수 있도록 하셨다.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이 재창조의 빛을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비추시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 빛을 받지 못한 자는 아직도 어두움에 있는 것을 4 절에서 대조적으로 말씀하고 있다.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가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믿을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이 모든 것이 다 너희를 위함 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은혜다.

  

*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오늘까지 우리가 환난을 당하여서 넘어지고 고꾸라지고 우겨쌈을 당해도 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 것은 우리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신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 능력이 우리 안에 와 계신다.

참으로 이 모든 것이 다 너희를 위함 이라고 하신 은헤가 너무 족하다. 

  

*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신 것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도 우리를 위해서 하셨다.

저 태양은 누구를 위해서 만드셨나요? 우리를 위해서이다.

각종 채소와 곡식과 과일을 누구를 위해서 만드셨나요?  우리를 위해서이다.

내 옆에 사람을 두신 것도 다 우리를 위해서이다.

건강을 주신것도 모든 어려움에서 보호해 주신것도 다 우리를 위해 하셨다.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에 내어주신 것도 누구를 위해서인가? 우리를 위해서이다. 

성령님을 보내 주시고 예수를 믿게 하시고 오늘까지 살게 하신 것도 우리를 위해서다.

이 교회를 세워주신 것도 누구를 위해서인가?

주의 종들을 세우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도 누구를 위해서인가?

다 우리를 위해서이다.

  

받은 복 뿐 아니라 앞으로 주실 복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셨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우리가 손을 대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기 바란다.

  

*  감사는 표현해야 한다. 

감사는 먼저 마음으로 하지만 행동으로도 해야 한다.

윌리암 아드워드는 말하기를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표현하지 않는 것은 마치 선물을 포장해 놓고 전해 주지 않는 것과 같다고 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선물을 포장해 놓고 전해 주지 않는 것과 같은 분이 없는가?

감사는 하지만 표현하지 않는 분이 없는가? 

감사를 말로 표현해야 하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한다.

우리 서로에게도 말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한다.

하나님께도 말로 감사하고 행동으로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이 건강을 주셨으면 몸으로도 주를 섬기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

하나님이 물질을 주셨으면 물질로도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

  

당시 팔레스타인에서는 백성이 왕 앞에 나아갈 때 예물 없이 빈 손으로 나갈수 없었다고 한다.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께 나아갈대도 빈 손으로 오지 말라고 하셨다.

신명기 16:16-17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려야 한다.

우리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지만

감사주일에는 일년동안 받은 은혜에 감사하면서 특별한 감사의 예물을 힘대로 드리라고 하셨다.

  

2. 감사하면 인생이 바뀐다.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감사는 감사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의 감사를 받으신 후에는 우리 인생을 바꾸어 주신다. 

* 감사하면 은혜를 더 깨닫게 해 주신다. 

감사하다 보면 우리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 깨달을수 있는 지각이 열린다.

우리가 은혜를 못 받은 것이 아니고 은혜를 받았으나 은혜를 은혜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그런데 감사하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깨달을수 있는 지각이 열린다.

그래서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고 한다.

감사하다 보면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저것도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감사하다 보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게 된다.

  

감사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이 나를 덮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감사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보이지 않지만 공기가 우리를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듯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사방으로 둘러싸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지금 오른쪽을 보라.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진을 치고 있다.

지금 왼쪽을 보라. 거기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보호막을 치고 있다.

지금 뒤를 돌아보라. 거기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고 계신다.

항상 감사하면 항상 이것을 알게 된다.

앞에도 뒤에도 위에도 아래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된다.

교회에도 가정에도 내 인생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감사하는 자는 점점 감사하게 된다.

  

* 감사하면 하나님이 감사할 조건을 더 주신다.

그래서 더 큰 감사 거리가 생긴다.

지금 가진 건강을 감사하는 자는 점점 더 건강해진다.

우리는 암 진단을 받고도 감사하다가 고침 받은 간증들을 수없이 듣고 있다. 

그러나 불평하면 점점 건강도 나빠진다.

지금 가진 물질을 감사하면 점점 부요케 하신다. 그러나 감사하지 않으면 더 누릴 복이 없다.

어떤 분이 감사는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에게 오는 길을 pave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감사가 축복이 오는 길을 훤하게 닦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다 선하신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고난도 목적 없이 허락하시지 않는다. 고난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시키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난에도 감사하면 더 나은 미래를 허락하신다.

하나님이 문을 닫으시는 것은 더 좋은 문을 여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문을 닫으셨을 때도 감사해야 한다.

바울은 평생 소원이 서바나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돌아오는 길에 로마를 들려 성도들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원하던 서바나는 가 보지도 못했고 로마는 죄수의 몸이 되어 가게 되었다.

그러나 오히려 하나님은 복음의 문을 열어 주셔서 왕들과 총독들과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까지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셨다.

그 뿐 아니라 그가 죄수로서 감옥에서 기록한 말씀들을 통해서 오늘날까지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믿음을 얻고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있는가?

실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생각한 이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하는대로 안 되었다고 실망할 것 없다.

생각만큼 좋은 학교에 가지 못했어도,  생각만큼 돈을 벌지 못했어도, 생각만큼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했어도, 삶이 우리를 속이는 것 같을지라도 실망하지 말고 감사하라.

하나님이 더 좋게 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자. 

  

* 감사하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을때 하나님이 그를 사자 굴에서 건져 주실뿐 아니라 그를 더욱 높여주셨다.

또한 그 일로 말미암아 왕이 바벨론 전 국민에게 하나님 만이 참 신이시니 그를 경배하라고 명령하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다.

  

* 감사하면 플러스의 은혜를 받는다.

예수님께 고침받은 열 문둥이 중에 단 한 명만이 예수님께 돌아와서 엎드려 경배하며 감사했다.

감사치 않고 돌아간 아홉 문둥이는 병고침만 받았다.

그러나 감사한 한 문둥이는 병고침만 아니라 구원의 은혜까지 받게 되었다.

  

* 감사하면 관계도 좋아진다.

내가 감사하면 가족들이 감사하게 되고 나와 관계된 많은 사람도 감사하게 된다.

내가 감사하면 나도 행복해지고 가족들도 행복해지고 나와 관계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된다.

감사하면 관게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지고 인상도 좋아진다.

감사하는 자 치고 인상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감사하면 이렇게 인생이 바뀐다. 

  

* 감사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이 가장 영광을 받으실 때가 언제인가? 우리가 감사 드릴 때이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은가?

지금 저를 따라 해 보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다.

어려워도 감사하고, 힘이 들어도 감사하고, 좋은 일이 있어도 감사하고 일단 감사부터 하자.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감사하면 은혜가 절실하게 깨달아진다.

감사하면 기적 같은 축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감사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감사하면 우리 인생이 바뀐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