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_title.jpg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믿음으로 삽시다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20-01-14 (화) 22:14 조회 : 47
설교일 : 2020년 1월 12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히브리서 11:6


믿음으로 삽시다. 히브리서 11:6 

  

믿음으로 삽시다.

지난 주일에는 바른 신앙의 길로 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 믿음으로 살자고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우리가 바른 신앙의 길로 가고 있어도 매일의 삶을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인간관계에도 불신이 가장 나쁜 것이고 믿어주는 것이 가장 큰 덕목의 하나다.

부부관계도 친구관계도 서로 믿으면서 시작되고 점점 더 믿게 되면서 관계가 깊어지고 발전한다.

제일 큰 죄가 무엇인가? 가장 큰 죄는 불신이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최고 큰 죄는 불신이고 최고의 선은 믿음이다.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는 것은 없다.

우리가 그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가 구원받은 그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축복해 주신다. 

하나님이 축복하실 때는 언제나 먼저 믿음을 주시고 그 믿음대로 되게 하신다.

  

히브리서 11 장은 믿음의 장이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믿음으로 상 받은 자들의 이야기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순종하고 선택하고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놀라운 인생을 살게 하시며 놀라운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오늘 본문 6절은 히브리서 11장의 내용을 한 구절로 집약한 말씀이다.

  

1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어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 하는데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그가 계신 것을 믿어야 한다.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믿어야 한다. 여러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믿는가는 우리의 신앙생활과 우리의 삶의 태도를 결정한다.

어떤 분은 하나님을 살아계시는 분으로 믿지 않고 그저 한 관념으로 생각한다.

또 살아계신 것을 믿지만 저 하늘 높이 초월해 계셔서 우리와는 거리가 먼것처럼 생각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지금, 바로 이곳에 우리 가운데 계심을 믿는 것이다.

여기에 계시면서 우리 에배를 받으시고 기도를 들으시고 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과 생각까지 감찰하시는 분으로 믿는 것이 살아계신 것을 믿는 것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우리 어머니께서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신다 고 하시는 말슴을 자주 들었다.

그렇게 믿은 어머니는 무슨 일을 할 때도, 무슨 말을 할 때도, 무슨 생각을 할 때도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셔서 보고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사소한 문제도 하나님께 구하고 의논하면서 사셨다.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는 것이나 환경이 어떤가는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셧다. 하나님이 어떻게 여기시는 가에만 관심을 두고 사셨다. 

우리 어머니만 아니라 우리 부모 세대들은 대개 다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살았다.

  

*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는 자는 그에게 나아와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은 그가 계신 것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 나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히브리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믿음은 지식과 관념으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수반하는 믿음,

순종을 수반하는 믿음을 가르친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으면 그에게 나아오는 행동이 따라야 한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그에게 나아왔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는 자는 그가 계신 성전으로 와야 한다.

  

교회 오는 것은 그에게 나아오는 것이다.

어떤 유명한 치과의사가 총각시절 목사님의 딸과 데이트를 하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고 장인이 되실 목사님에게 허락을 받으러 갔다. 목사님은 사위감을 시험해 보기로 햇다.

시험문제가 무엇인지 좀 이상했다. “자네 3 center 에 대해서 말해보게 였다. 

그 청년은 어리둥절 했다. 

그 목사님의 의도는 자네 인생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사는 가 3가지를 말하라는 것이었다.

그 목사님은 사위감이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 중심 인가 를 시험해 본 것이다.

하나님 제일주의 로 사는 사람은 교회에 중심추를 내리고 교회 제일주의로 살아야 한다

오늘 여러분이 교회 오면서 담임목사님이 교회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온것처럼 

하나님이 분명히 여기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온줄 안다. 

성전에 올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것을 생각하며 오기 바란다.

  

2 하나님은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라. 

6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을뿐 아니라 하나님은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라. 이시다.

하나님은 상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어떤 분은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고 잇다.

마치 하나님을 벌 주기를 좋아하시는 분으로 오해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벌주시기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상 주시기를 좋아 하신다. 믿는가?

때로 우리를 때리시기도 하시고 징계도 하시지만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고 하셨다.

우리에게 상을 주시고 싶어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다.

  

우리가 상을 받으면 무척 기쁘지만 실은 상을 주시는 하나님이 더 기뻐하신다.

우리가 상을 받으면 영광이 되지만 실은 상을 주시는 하나님이 더 영광을 받으신다.

왜냐하면 상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고 우리 하나님은 주시기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다.

우리 하나님은 갚아 주시되 100 배로 이 땅에서도 갚아주시고 내세에서도 갚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 매우 중요하다.

달란트 비유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이윤을 남기고 칭찬을 들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주인이 결산하실 것과 상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 받았는데 그의 결정적 잘못이 무엇인가?

그는 주인을 굳은 사람으로 알았고 상 벌이 있을 것도 믿지 않았다.

그가 이윤을 남기지 않는 것을 둘째 문제였고 더 큰 문제는 주인을 굳은 사람, 인색한 사람, 고약한 사람으로 알았던 것이다.

  

우리 주인,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상 주시기를 좋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들 중에도 자랄 때 아버지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성장한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도 두려운 분, 벌주는 분, 별로 능력이 없는 분.. 등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

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눈을 밝히사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바로 알게 해 주시기를 원한다.

  

“God is good!” - 이 말은 보통 말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로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다가 정말 우리가 극치에 달했을 때 할수 있는 말이 “God is good, God is so good” 이다.

사랑에 빠진 남녀가 여러 가지 달콤한 말, “당신은 나의 태양, 꽃보다 아름다워...” 하다가 정작 사랑의 극치에 달했을 때는 오히려 가장 단순하게 “ I love you! ” 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도 정말 깊은 감사와 사랑에 빠지면

오 하나님, You are so good! God is so good 한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상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 

  

3. 하나님을 찾으라.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이 아무리 상 주시기를 원하셔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상 받지 못한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을 찾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나님 자신을 구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은 그렇게 하나님을 찾았다.

그들은 각기 하나님께서 요구하시고 원하시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각기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다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상을 주셨다.

  

아벨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제물을 바치는 것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물을 드리는 것이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아무리 시대가 불확실하고 내일이 불확실해도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바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는 것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그는 갈 바를 알지 못하고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갔다.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 바치는 것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찾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순종이다.

  

모세는 상 주심을 바라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선택의 문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기 위하여 버리는 것이 있어야 한다.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사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광야에 사는 것을 선택했다.

애굽의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주를 위해 고난받는 것을 선택했다.

왜 그랬는가? 어떻게 그럴수 있었는가?

함께 성경을 읽읍시다.

26 “..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바울 사도도 하나님이 주실 상을 위하여 좇아갔다고 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상 주심을 바라보면 부귀영화를 버리고 고난을 택할수 있다.

세상의 상을 타기 위해서도 애쓰고 수고하고 인내한다.

하물며 하나님의 상 주심을 바라본다면 우리는 순종하고 바치고 인내하고 버릴 것을 버려야 한다.

  

땀도 흘려야 한다. 상을 목표로 삼는 자는 상 받기 위해 땀 흘려야 한다. 

무엇인가를 포기할수도 있어야 한다.

주님을 위해서 당신이 무엇을 포기한 것이 있는가?  물질. 시간, , 자존심, 생명...

당신이 주님을 위해서 바친것이나 포기한 것이 있다면 이 땅에서도 최소한 백배를 받을 것이며 천국에서 영원토록 빛나는 상급을 받을 것이다.

  

상을 바라보고 좇아가기 위해서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과거에 붙잡혀 있으면 앞을 향해서 달려갈수 없다.

만약에 당신의 실수나 죄의식이 당신의 신앙생활을 침체에 빠트리고 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떨쳐버려라. 당신의 실패도 떨쳐버려라.

당신이 과거에 잘한 것도 떨쳐버려라.

당신이 일 한 것이 당신이 해야 될 전부가 아니다. 아직도 해야 될 더 크고 놀라운 일들이 있다.

  

상을 바라보고 사는 자는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받는 그 어떤 상도 열정이 없는 자가 받는 상은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상도 다 열정을 가진자들이 받는다.

바울은 일생 동안 열정을 가지고 살았다. 그는 생애를 마감하면서 이렇게 고백했다.

내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7-8)

  

선한 싸움을 다 싸웠다고 했다. 선을 행하는 것은 싸우는 것처럼 힘을 써야 되는 것이다.

선을 행하려고 하면 방해군이 많다.

먼저는 자기의 소욕과 싸워야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선을 행할 시간이 없다.

자기가 쓰고 싶은 것 다 쓰고는 선을 행할 돈은 없다.

그래서 선을 행하려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할 수 있다.

선을 행하려면 사탄과도 싸워야 한다.

사탄은 선을 행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방해군이다.

그 외에도 선을 행하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

  

끝까지 달려가야 상을 받는다. 선두주자로 뛰어도 중도에 포기한자가 상 받는 것을 본적이 없다. 

여러분이 수고하되 끝까지 해야 한다. 하나님이 그만 됐다 하실때까지 해야 한다.

  

상을 목표 하라. 

여러분, 하나님의 시상대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라.

나 때문에 나의 후대까지 복을 받을 것을 생각하면서 섬겨라.

혹시 나는 상 받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후대가 거둘것이 엇다고 생각되는가?

낙심하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하라.

우리는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이 말씀을 듣게 해 주시는 것은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이 시간 여러분이 나는 반드시 하나님께 상을 타겠다. 이 땅에서도 상을 타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광스러운 금면류관을 타겠다고 목표를 세우기 바란다.

다 같이 해 볼가요 나는 하나님께 상 탈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십시오 

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읽자.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