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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 승리하셨다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20-04-14 (화) 00:23 조회 : 58
설교일 : 2020년 4월 12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고린도전서 15:55-58


예수 부활 승리하셨다. ( 고전 15:55-58)

  

할렐루야 예수 부활 승리하셨다. 

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 죽음을 이기셨다.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두 사람이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한 사람은 회교인이었고 한 사람은 기독교인이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각기 자기들의 성지 순례를 가는 길이었다. 이에 먼저 회교인이 이렇게 말했다. “참 안 됐군요, 나는 시신이 있는 무덤을 참배하러 가는데 당신은 빈 무덤을 참배하려 가시는군요.”

그 말에 기독교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안 된 것은 내가 아니라 당신이군요. 나야 빈 무덤이 오직 거기 뿐이기 때문에 가지만 시신이 있는 무덤이야 세상 어디나 있는데 거기까지 가신다니요.”

그렇다, 빈 무덤은 오직 예수님의 무덤 뿐이다. 

이 빈 무덤은 예수님의 부활의 산 증거물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몸이셨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어디나 계실수 있었다.

먹고 마실수도 있고 그렇지 않아도 되는 완전히 변화된 영화로운 몸이셨다.

  

예수님은 우연히 죽었다가 살아나신 것이 아니다.

말씀대로 죽으시고 말씀대로 살아나셨다. 

이는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저 한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자연적 사건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여전히 사망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다시 죽는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 자체를 정복하신 사건이다.

이사야를 통하여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리라고 예언하신대로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 자체를 멸하신 위대한 승리였다. (이사야 25:8)

  

1. 예수는 사망을 이기셨다.

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은 인류의 가장 강력한 원수였다.. 

그 어떤 위대한 인물도 죽음 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손을 들게 된다. 

천하를 정복한 영웅도 사망 앞에서는 패배자가 되어 버렸다. 

죽음은 아무도 이기지 못한 원수였다.

  

그러나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부활은 이 사망을 이기하셨다. 

그래서 성경은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무덤 문을 열고 나오시면서 사망을 향하여 승리를 선포하셧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 위대한 승리의 선포는 온 우주에 울러 퍼졌고, 옥에 있는 영들에게까지 선포되었다.

그리고 인류역사 의 마지막까지 울려 퍼지게 될 것이다.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선포합시다.

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예수님은 그냥 사망을 이기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사망을 가져온 죄를 처리하시고, 죄의 권능인 율법까지 처리하시고 부활하시므로 사망을 이기셨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정확하고 질서가 있고 합법적이고 완벽하시다.

  

*. 예수님은 사망의 원인인 죄를 먼저 처리하셨다.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 예수님은 먼저 사망의 원인이 되는 죄를 처리하셨다.

죄의 값은 사망이다. ( 6;23)  그러므로 죄는 죽어야 끝장이 난다.

아담의 죄 때문에 사망이 왔고 죄와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유전되었기 때문에 예수님 자신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죄를 처리해 주셨다.

  

예수는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피흘려 주시므로 죄의 값을 다 지불하시고 죄를 끝장내셨다.

예수님 모든 인류의 죄 값을 다 pay off 하셨다. 

우리가 지불해야 할 죄 값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한 가지, 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 드리는 것 뿐이다.

  

* 예수님은 율법에서도 자유함을 주셨다.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

율법은 죄를 알게 하고 율법은 심판을 가져왔다.

법은 죄를 죄로 간주할뿐 아니라 그 죄에 대한 형량도 정해 준다.

예를 들어 시속 120 마일씩 달리는 것은 누구나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시속 60 마일이라고 하는 속도제한의 법이 있어야 그것을 속도위반이라고 규정 짓고,

또 거기에 따른 벌금도 합당하게 지정된 대로 물게 한다. 

그래서 성경은 율법 때문에 죄가 죄로 들어나고 죄로 심히 죄 되게 하신다고 하셨다. ( 7:13)

우리는 모두 율법을 범하였으므로 율법으로 정죄함을 받았고 율법이 정한대로 율법의 저주 아래 있었다.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율법의 저주를 받으셨다.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신 것은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기 위함이라.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친히 모든 율법을 다 지키시고 마지막에는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하기 위해서 우리 대신 율법의 저주를 받아 나무에 달려 죽으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를 율법에서 구속해 주시고 율법에서 자유함을 주셨다.

더 이상 율법이 우리를 정죄하지 못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느니라.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

 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 예수님은 사탄의 권세도 깨트리셨다. 

예수님은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뱀의 머리, 곧 사탄의 머리를 깨트리셨다.

예수님은 사역을 하실 때도 마귀를 쫓아내시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을 선포하셨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사탄의 세력을 깨트리신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그 분은 능력을 휘둘러서 사탄을 깨트리신 것이 아니라 사망을 통과하시므로 죄와 사망을 무기로 잡고 있는 마귀의 세력을 무력화 시켰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이와 같이 질서 정연하고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다.

  

사탄은 더 이상 왕노릇 하지 못한다.

사탄은 죄 때문에 왕노릇 했고, 사탄은 사망을 무기로 잡고 우리를 지배했으나

이제 죄와 사망이 끝장 났으므로 사탄은 더 이상 왕노릇하지 못한다.

이제 사탄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방해할 뿐이다.

  

그러나 사탄은 예수님의 지배 하에 있다.

사탄은 믿는 우리들의 지배 하에 있다.

  

예수님은 이와 같이 사망의 원인인 죄를 처리하시고 죄의 권세인 율법까치 처리하시고

죄와 사망을 무기로 잡고 있는 사탄의 권세까지 깨트리시고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의 부활은 완벽한 승리이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 15:55)

  

2. 예수의 이김은 우리의 이김이다. 

57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 15:57)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개인적인 부활이 아니다.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는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고, 우리 의를 위해 부활하셨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이다. 

예수의 이김은 바로 우리의 이김이다.

  

*  더 이상 죄인으로 살지 말고 의인으로 살아라.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우리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의인 의식을 가지고 의인답게 죄를 다스리며 살아라.

죄를 향하여 나는 의인이다,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하고 물리쳐라.

  

그래도 죄를 짓고 넘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죄를 짓는다고 다시 죄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한번 의인은 영원한 의인이다.  비록 죄를 지어도 의인으로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죄를 지었을 때는 십자가를 의지하고 죄를 털고 일어나라.

의인의식을 가지고 다시 일어나라.

  

*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라. 

예수는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살아나셨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이미 새 생명을 얻은자가 되엇다.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에 영생한다. 

이 생명을 지닌 자는 마지막 날 몸까지 부활한다.

예수님은 이 생명을 가진 자를 마지막 날 다시 살려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여러분의 무덤도 장차 예수님의 빈 무덤처럼 비게 될 것이다. 

스텐포드 대학을 설립한 스텐포드는 켈리포니아 상원의원이었고 부자였다.

그의 외아들이 갑자기 죽었다. 잘 생기고 수재였던 외아들이었다.

슬픔 속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어느 밤 꿈에 아들이 생생한 모습으로 나타나 말했다.

아버지, 저는 부활하신 예수님 곁에 있어요. 저 대신 청년들을 도와 주세요.

스텐포드는 이 환상을 보고 부활의 확신을 얻었다.

예수님도 살아 계시고 내 아들도 살아 있구나 

그는 이 믿음을 가지고 아들의 소원대로 그 당시 거액인 2천만 달라를 드려서 오늘의 명문 스텐포드 대학을 설립했고 그는 죽을 때도 자기의 전 재산을 남김없이 청년 교육을 위해 쓰라고 유언했었다.

이처럼 부활을 확신하고 살면 승리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 더 이상 율법의 종으로 살지말고 자유하는 아들로 살아라.

이제는 더 이상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생명과 성령의 법 아래 있다.

생명과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기게 해 주셨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고 이기게 하고 자유케 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다. 

당신이 문제보다 더 크신 성령의 능력으로 살면 자유함을 누리게 될 것이다.

  

* 이긴 자임을 믿고 살아라. 

여러분, 더 이상 패배자로 살지 말고 승리자로 살아라.

여러분이 실패했다고 자신을 패배자로 착각하지 말라.

우리는 존재적으로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자가 되었다.

이제 승리자의 의식을 가지고 기쁨과 자유함을 누리며 당당하게 살아라.

그러나 우리의 싸움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을 패배시키셨으나 완전히 없에지는 않으셨다. 

예수님은 역사의 마지막 백보좌 심판때 성도들은 영원무궁한 나라에 들어가게 하시고

사탄과 그 종들은 영원한 불못에 던지신다. 

그 때까지 사탄은 패배자로서 제한된 권세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첫째는 성도들을 깨우기 위한 것이다.

사탄의 미혹과 공격이 없으면 성도들은 좋을것 같으나 영적인 잠을 자게 된다.

사탄의 미혹과 시험이 있기 때문에 성도들은 항상 깨어서 기도하게 되고 근신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은 멸망할 자들을 위해서다.

사탄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미혹하여 자기의 당류를 삼는다.

그래서 말세가 되면 거룩한 자는 더욱 거룩해지고 더러운 자는 더욱 더러워지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거룩한 자는 거듭난 자요 성령과 말씀으로 거룩해 진 자들이다.

이들은 그 어떤 사탄의 시험을 받아도 결코 믿음과 말씀에서 떠나지 않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신다.

삶에서 그 어떤 문제를 만나도 이기게 하신다.

, 가난, , 시험, 실패, 환난.. 다 이기게 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우리도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해 주신다.

  

남은 싸움은 이미 승리자로 싸우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승리한 자, 거듭난 자는 그 어떤 싸움에서도 이기게 해 주신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세상을 이긴다.

우리는 승리자의 DNA 를 타고 났다.

거기다가 세상보다 더 크신 분이 우리와 함께 살고 계시고 함께 싸워 주신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모든 싸움에서 넉넉히 이기게 된다.

더 이상 사탄을 두려워하지 말고 대적하며 물리치며 살아라.

예수님과 함께 승리의 행진을 계속하라.

  

이제 아멘 할 차례다. 아멘으로 화답하자. 

예수 부활 승리하셨다.  아멘

우리도 승리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