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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다시 오실때 상 받자

글쓴이 : 아틀란타제… 날짜 : 2021-08-31 (화) 03:57 조회 : 35
설교일 : 2021년 8월 29일
설교자 : 담임목사 서삼정
본문말씀 : 마태복음 25:14-30
설교원고 : 8_29_Sermon_예수님_다시_오실_때_상_받자_.pdf (60.0K), Down : 0, 2021-10-05 22:01:34


예수님 다시 오실때 상 받자. (마태복음 25:14-30)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상 받자.

지난 주일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맞을 준비하자는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 영광중에 천사들과 함께 오시는 그 영광의 날에 우리가 행한대로 상을 주신다고 하셨다.

성경은 이것을 여러 번 말씀하셨다.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고후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심판대는 영원한 상을 주시기 위한 심판대이다.

그 심판의 기준은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 주신다.

몸으로 행한 것“ 이라는 말은 우리가 몸을 가지고 있을 동안에 행한 것을 뜻한다.

즉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우리가 행한대로 상을 주신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서 이것을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의 소유를 우리에게 맡기셨다.

14절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예수님의 소유를 우리에게 맡기셨다.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오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 예수님의 소유다.

우리의 생명물질재능성령의 은사.. 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우리의 생명도 주님의 것이다.

우리는 주님이 생명을 주셔서 이 땅에 왔고 주님이 데려가시면 가야 한다.

주님이 우리 생명의 주인이시지 결코 우리가 생명의 주인이 아니다.

 

물질도 주님이 맡겨 주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이 맡겨주신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이다.

특별히 우리에게 주신 물질 중에도 십의 일은 관리권도 우리에게 있지 않다.

하나님이 십의 일은 내 것이라하셨다.

그래서 십일조를 하지 않는 것을 내 것을 도적질 했다고 하셨다.

십일조는 관리권을 교회에 맡기셨다.

원래 십일조는 성전에 바쳐서 관리하게 하셨다.

우리는 십일조를 교회에 바쳐서 교회가 관리하게 해야 한다.

어떤 분은 십일조를 가지고 약한 교회를 돕기도 하고 선교나 선한 일에 쓰기도 한다.

이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라고 할수 없다.

어떤 유명한 신학자는 자기가 섬기는 교회에 십일조를 해야지 다른 교회에 하는 것은

마치 물건은 이 가게에서 사고 돈은 저 가게에다 지불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온전한 십일조를 교회에 바치는 것은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을 고백할뿐 아니라

하나님의 관리권도 인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남은 아홉에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나는 온전한 십일조 바치고 복 받지 않은 사람은 보지 못했다.

 

시간도 재능도 은사도 다 주인의 뜻대로 관리해야 한다.

우리 마음대로 사용서는 안 된다.

다 같이 합시다 “ 예수님 내게 주신 모든 것을 주님의 뜻대로 관리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합당하게 맡기셨다.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각각 그 재능대로 맡겼다는 것은 각각 합당하게 맡긴 것을 뜻한다.

만약 우리가 이 주인이라고 생각해 보라.

멀리 떠나면서 자기 재산을 맡길 때 깊이 생각하고 고심한후 가장 합당하게 맡기지 않겠는가?

그 주인이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긴 것은 가장 합당하게 맡긴 것이다.

 

우리는 가장 합당하게 맡겨주신 것을 믿어야 한다.

비록 작아 보여도 가장 합당한 줄 알아야 한다.

크고 작은 것은 주님의 사랑의 차이가 아니다.

많이 맡겼다고 더 사랑하고 적게 맡겼다고 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자녀에게 큰 일을 맡기고 어떤 자녀에게는 작은 일을 맡긴다고 해서

자녀를 사랑하는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닌것과 같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사랑 받은 자녀다우리는 다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의 대상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이 많은지 적든지 가장 합당하게 맡겨 주신 줄 믿고 감사해야 한다.

다 같이 합시다. “예수님이 나에게 가장 합당하게 맡기신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나에게 맡기신 것이 다 크고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다른 종들과 비교해서 작은 것을 받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금 한 달란트는 금 75 파운데 인데 돈으로 계산하면 100 만불이 넘는다고 한다.

그 종은 주인이 자기에게 얼마나 큰 것을 맡겼는지 알았어야 했다.

우리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재능이나 은사나 물질이나 직분이 너무 작다고 생각지 말라.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작은 것이 아니고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맡기신 물질도 재능도 다 크고 중요한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도 다 크고 중요한 것이다.

우리에게 맡기신 직분도 다 크고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한다.

다 같이 합시다. “예수님이 나에게 크고 중요한 것을 맡기신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2. 예수님 다시 오실 때 결산하신다.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주인이 자기의 소유를 맡겼는데 결산하지 않을 리가 없다.

주님이 주님의 소유를 우리에게 맡기셨는데 반드시 결산하신다.

 

오랜 후에 결산하신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결산했다.

하나님은 당장 보상하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오랜 후에 갚으신다.

만약 우리가 오늘 충성하고 내일 복 받는다면 다 충성할 것이다.

오늘 불순종하고 당장 내일 벌 받는다면 다 순종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오랜 후에 갚으신다.

그것은 우리가 상을 보고 충성하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고 순종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농부가 씨를 심어도 오랜 후에 거두게 된다.

하물며 우리가 심는 것은 더 오랜 후에 거두지 않겠는가?

오랜 후에라도 반드시 갚아 주신다.

 

예수님 오랜 후에라도 반드시 다시 오셔서 결산하신다.

예수님의 재림이 오래 지체하는 것 같으므로 해이해 져 가고 있다.

그러나 오랜 후에 반드시 다시 오셔서 반드시 결산하신다.

순종해도 당장 결과가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순종하라.

십년후몇십년 후에 거둘수도 있고 다음 세대에 가서 거둘수도 있다.

그러나 이 땅에서 받는 것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진정한 결산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영원한 상급으로 갚아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의 달란트를 받았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합당하게 열심히 일해야 한다.

여러분당장 보응이 없다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것 아니다.

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아무렇게나 여겨도 되는 것 아니다.

다 같이 합시다. “예수님 다시 오셔서 결산하실 것을 믿습니다.”

 

3. 예수님 다시 오셔서 착하고 충성된 종에게 상 주신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착한 종에게 상 주신다.

착한 것은 주인을 믿은 것이다주인을 좋은 분신실한 분으로 믿은 것이다.

주인을 좋은 분으로 믿고 신뢰하는 종이 착한 종이다.

믿어주는 것이 가장 우선이요 착한 것이다.

부부간에도 서로 믿는 것이 착한 것이다.

목사와 교인 간에도 서로 믿는 것이 착한 것이다.

교인과 교인 간에도 서로 믿는 것이 착한 것이다.

서로 믿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착한 것이다.

 

주인에게 감사한 것이 착한 것이다.

주인이 자기의 소유를 맡겨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이 착한 것이다.

불의한 종은 감사하지 않고 불평했다.

주님을 좋아하고 주님께 감사하는 것이 착한 것이다.

인간 관계도 믿어주고 좋아하고 감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충성한 종에게 상 주신다.

그들의 충성은 바로 가서 ” 장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성심을 가진 사람은 즉시 순종한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것은 하지 않으려고 해서가 아니라 미루기 때문에 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