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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신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03-28 (화) 00:43 조회 : 1042
설교일 : 2017.2.19
설교자 : 서삼정 담임목사님
본문말씀 : 이사야 45:1-7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신다. 이사야 45:1-7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신다.
하나님의 주된 관심은 자기 백성과 자기 나라에 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자기 백성과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고레스 왕을 기름부어 세우셨다.
하나님이 고레스 왕에게 기름을 부으신 것은 그가 태어나기 훨씬 전이었다.
그래서 4 절에는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했다.
5 절에는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네 띠를 동이노라” 고 하셨다.
이 말씀은 고레스가 나기도 전에 하나님이 그에게 고레스 왕이라는 칭호를 주었고
하나님은 그를 붙잡고 사용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을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그를 특출한 왕이 되게 하셨다.
그는 지혜와 능력과 용기와 덕을 갖춘 특별한 왕이었다.
그는 페르시아를 세우고 바벨론과 메데와 리디아를 정복하였다.
그의 영토가 중앙아시아와 서남아시아 대부분, 그리고 인도에까지 미쳤다.
그가 정복한 대부분의 나라들은 스스로 그에게 문을 열고 그를 환영했다.
많은 나라들이 스스로 찾아와서 나라를 바치기도 햇다고 한다.
이것은 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엇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고레스를 왕으로 세우시고 그의 오른 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이 항복하게 하고 열국의 문들을 열게 하시고 
놋문까지 부수고 쇠빗장까지 꺽어 주셨다고 하셨다.
뿐만 아니라 흑암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의 재물도 고레스에게 주셨다고 하셨다.
이 모든 말씀은 그가 나기도 전에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거의 100 여년 후에 이루어졌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서 하시는 일이 얼마나 놀라운가?

1.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서 고레스를 사용하셨다.
4 절 “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자 이스라엘 곧 너를 위하여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고레스왕을 쓰시려고 지혜도 주시고 강하게도 하시고 물질도 주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서 일하신다.
자기 백성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신다.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가?
그가 왕이 된 첫 해에 칙령을 내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라. 이 땅에서 얻은 재물을 다 가지고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하라.
또한 성전 재건을 위해 필요한 재물을 여러 총독들에게 지원해 주라고 명령을 내렸다.
하나님은 이렇게 놀라운 역사로 이스라엘 민족을 돌아가게 해 주셨고 성전도 재건하게 해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면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위해서도 돕는 사람을 세우신다.
우리를 도울자를 만나게도 하신다.
내게 일어난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이다.

2. 인생의 어두운 밤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7절 “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당신은 어두운 밤을 지나고 있는가?
아침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라.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라.
유대인들은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유대인들의 하루는 밤에 시작해서 아침에 마친다.
저들은 저녁에는 슬픔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라고 믿으며 살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어두운 밤에 준비시켜서 밝은 아침에 쓰신다.

적극적인 믿음을 가져라. 
시편 119: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다윗은 인생의 어두운 밤에 하나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다.
그는 주의 율례를 떠났기 때문에 인생의 어두운 밤이 온줄 알고 주의 율례를 지키므로 아침을 주시기를 원했다.
오늘 우리도 인생의 어두운 밤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더욱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 더욱 주를 의지하라. 
시편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삶이 어둡고 두려운가? 일이 두려운가? 사람이 두려운가?
더욱 주를 의지하라.

* 주를 찬송하라.
시편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다윗은 찬송함으로 새벽을 깨우리라고 했다.
밤이 아무리 깊어도 새벽은 온다.  밤이 아무리 어두워도 새벽은 온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새벽은 온다.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이기도 하다.
밤을 주신 하나님은 반드시 아침을 주신다.
그러나 인생의 어두운 밤에 주를 찬송하면 더 빨리 새벽을 주신다.
불평이 나오는가? 탄식이 나오는가? 원망이 나오는가? 
더욱 주를 찬송하도록 결단하라.

* 삶이 불안한가? 앞길이 보이지 않는가?
평안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은 불안한 영혼에게 평안을 주신다.
예레미야 29:11 “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한결 같으시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의 환난을 통해 내일의 평안을 주시고 소망을 이루어 주신다.
우리는 이 사실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

*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예레미야 29: 13절-14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셨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회복의 시간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셨다.
우리의 기다리는 시간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과 만나고 더 친밀해지는 기회가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과 친밀해질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된다.
우리가 고난의 때에 하나님과 더 많은 친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아무런 소망이 없을 때고 기도하면 소망이 생긴다.

*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것을 믿는다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은 포로된 그들이 그 땅에 사는 날 동안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농사도 지으면서 살라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환경에 두셨던지 그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요셉과 같이  감옥에 들어가게 하셨을지라도 그 안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다니엘과 같이  포로로 잡혀갔을지라도 거기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
거기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거기서도 그 나라 백성보다 더 열심히 살고 더 앞서는 멋진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고난 때에 잘 살면 평안 할 때에도 잘 살수 있게 되지만 
고난 때에 잘 살지 못하면 평탄 할 때에도  잘 살기 어렵게 된다.

비록 어두운 밤을 지나고 있을지라도 반드시 아침을 주실 것을 믿고 비록 더딜지라도 
기도하면서 최선의 삶을 살면서 기다려라.

3.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므로 자신을 알리신다. 
6절 “해 뜨는 곳에서든지 해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하시는 일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 되심을 모든 열방과 민족에게 나타내시기를 원하신다.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에서든지 오직 하나님의 이름이 전파되고 높아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도 주시고 어두움도 주시면서 자신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주신다.
우리에게 고난도 주시고 평안도 주시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게 해 주신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로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셨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서도 일하신 후에 하나님이 일하신 것을 알려주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서도 때로는 도울 사람을 일으켜 주신다.
내가 바꿀수 없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도 바꾸신다.
하나님이 이루실 미래에 초점을 맞추어라.

당신은 도저히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이 일하시면 당신은 회복될수 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다 망가진 몸도 사업도 인생도 회복된다. 
우리의 절망은 하나님을 나타낼 기회다.

우리는 어떤 형편에 있던지 하나님의 사랑받는 귀중한 존재다.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귀중한 존재다.
당신은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의 대상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
당신을 위해서 그 어떤 일도 도우신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아무것도 염려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대로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목적지에 이르게 하신ㄷ.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는 기적같은 일이 너무도 많다.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고레스를 통해 놀라우신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
오늘 우리를 위해서도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을 믿어라.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신다.